근 3년을 스카이라이프를 보다가 이번에 남양주로 이사하면서 하나더 복수가입을 하려고 하는데...아주 황당한 일을 당했다.
1. 가입설치 시간요청을 했으나 담당 기사가 몇시에 방문하겠다고 전화를 몇번했다. 약속한시간까지 오느라 서울에서 불이나케 달려와보니 막상 담당기사는 설치가 취소되었다고 설치가 안된다고 한다. 집앞까지 왔다가 돌아 간단다.
고객센터에다 문의하니 신청이 취소 된건 아니라고 한다. 다만 설치센터를 변경해서 그쪽에서 기사가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취소
이런 황당한 일이 있나? 담당기사에게 기다려바라 내가 고객센터에 전화해보고 연락할테니 기다리라고 했다. 전화를 하니 센터가 바뀌었는데 기사가 잘못 나왔다고 한다. 그건 내가 잘못한게 아니다.
그런데 그때 부터 그기사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열받아서 10번정도 전화 하니
밧데리가 없어서 전화가 안된단다. 취소되서 오늘설치가 안되니 자기는 애데릴러 가야 한단다. 황당...
열 팍받아서 핏대 올리니 거짓말이 시작된다. 고객센터에서 안내를 잘못한거다. 센터는 여기 한군데밖에 없어서 자기네아니면 설치를 못한단다. 오늘은 안된단다. 내가 아무리 엿같은 고객이라도 그따위로 황당하드라...맘대로 하란다.. 이런데다가 설치센터 계약을 하는 스카이라이프 웃긴다. 설치기사 교육도 개판이다. 어디다가 승질을 내는지...내가 잘못했어도 그러면 안대는게 비지니스인데...
회사에서 약속한 시간에 오느라 서울에서 왔건만 내일 아침에 설치하란다.
스카이라이프 설치하러 휴가를 내야 한단 말인가?
난 뭣인가 하루일정 다버리고 회식도 못하고 왔는데...
이런 허술한 일처리로 날 엿먹이는 스카이라이프...이게 정말 서비스인가?
죄송하단다.
그 말한마디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나?
내가 잘못하면 연체료를 먹이지만 지들이 잘못하고 폐를 끼친 것은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뿐이다.
문제를 정확히 말하자면
허술한 신청 및 사후관리 적어도 전화 한통화만 해서 사전에 체크햇으면 이런 황당한 일이 생기겠는가?
두번째는 설치기사의 졸 성의 없는, 불량한 자세이다. 친절교육 배짱...나아니면 설치 안된다는데 알아서 하라는 그 말...이런사람이 설치를 하는 사람이고 이런사람하고 설치를 하게 계약한 스카이라이프의 허접한 조직관리다.
아니 그렇게 서비스정신이 없으면 딴일하지 머하러 스카이라이프를 설치 하러 다니는가? 왜 고객들 열받게 하는가 말이다.
왜 나한테 화내냐?
내가 지금 화 안내게 생겼냐고? 욕밖에 안나온다 지금 화가 나서..
나같은 경우를 당하는 무수한 사람들...다단계 가입...노인들한테 사기쳐 가입하는 스카이라이프....소비자 보호원에 왜 고객의 원성이 빗발치는지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