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넘어..사귀어서..거의 2년이 다되어 가는데 원래 이때쯤
남자들..자기 여자친구에게 별 관심없어지잖아요..
자기 놀거에 집중하고..자기 주변에 더 신경쓰고
그러잖아요..
요런 시기에 여자친구가 어떻게 해주면..
남자맘이..다시 서서히 변화될까요??
이땐..여자친구가 사랑스러보이지도 않고..
싫증나고..
연락도 잘 안하게 되고..
딴짓마니하게 되잖아요..
연락은..조금씩 하되..그앞에선..항상 웃고..
되도록..질문은 많이 안하고.. 즐겁게..
해줘야..하는거죠??
또 다른..방법좀 마니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