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전에 알게 된 사람이 있어요 비슷한 직종의 일을 하는 사람인데.
제가 먼저 반했어요, 제가 그 사람 좋아서 운동도 따라나니 거든요, 2번밖에 그 사람 안 나왔지만,바빠서요.술 마시면요 농담처럼, 이번 주에 산에 가는데 가자는둥,
그러거든요, 글구 제가 좀 노력하려구 문자를 보냈는데 20분있다 전화가 와서는 이렇쿵
저렇쿵 하다가 저녁이나 먹자, 끝에는 자주 전화 좀 해 이러더라구요,
글구ㅡ 다음 날-거의 별뜻없는 문자- 를 넣었는데 전화가 왔어요, 제가 1번은 못봤서 받지 못했는데
2번하더라구요...
목요일이었는에 이주전에 금요일이 자기 생일이라고 한적 있거든요,
그러면서 내일이 뭔날 인줄 아나 이러구 물어보더라구요, 당연히 모른척했었요
저녁이나 먹자고 꼭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다음 날, 저녁에 출장갈일이 생긴거에요.
그럼 출장갈일 생겼으니. 저녁 못 먹는다 이런 연락도 안했어요 제가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까.
바빠서 깜빡했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바쁜 것 같더라구요-
저녁 때 조심히 다녀오라고 문자했는데 전화가 안오더라구요.
다 제가 먼저 연락해서 하게 된 것거든요, 당분 간 며칠 연락 안하려고 하는데.
이쯤에서 그럼 될까요. 진짜 관심은 있는 건가요,????
제가 연애가 서툴러서 그런지. 지금 앞으로 어떻게 해야 발전적인 단계가 될수 있는지.
남:33 밝고 외향적인 성격 붙임성 짱, 아줌마들 잘 놀음, 성격이 좋아요.,
전 27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