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뉴스에 줄창 반복되는 멘트는
참 나쁜 대통령이 여론이 반대해도 2월달에 개헌발의 불도저로 민다는 말이었다.
이젠 누구말도 안 듣는단다.
국민 말 ,흥 코웃음
야당 말 ,흥 코웃음
열우당거시기들하고 막 밀어 붙인단다.
남조선노동당이 눈 흘깃거리며 동참할 태세다.
참 나쁘다. 이렇게 더 나쁠수가 없다.
오직 김정일하고 연방제헌법만들려는 강수만 보인다.
4년 연임제는 단지 허울 뿐이고
헌법조항에 6.15반역공산화선언을 집어넣고,
영토조항을 삭제하고,
연방제문구를 삽입하는 것이 주골자라고 전한다.
아예 드러내놓고 반역을 합리화한다고 한다.
공산화라는 목표를 위해 불도저로 민다고 하니
모든 대한민국파는 이젠 구경따윈 하지말고 자리에서 박차고 나와 저항을 해야 할 때이다.
김정일장군의 초상화가 거리에 나붙고 적기가가 울려퍼져도 좋다는
참 나쁜 대통령!
이젠 참 나쁜 대톨영을 거부한다는
저항다운 저항을 할때가 올봄에 기필코 도래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