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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후.

불롬 |2004.09.22 10:20
조회 4,628 |추천 0

이혼을 했다..일주일정도 되내..

참쉬웠다,,,도장찍고서류잣성하고하루만에 모든게 처리되는 이혼..

몇년을 아이를 낳고사랑하며지키던가정은 이렇게 쉽게 깨어질수도 있고

단하루만에 이혼이 가능하구나..그러나이렇게쉬운이혼은과정은 그어떻던고통보다나에게

주었고 줄기차게나에게 이혼을 요구한그녀는 성격차이와내가 머니가노머니라는 이유로 아이들도

나에게 남겨두고 떻났다..참웃기다..열심이 살려고 벌이가 낳은곳으로 가족과 떨어져 주말마다

6시간이라느 시간을 운전을 하고 집에 가면 뭐가 바쁜지 술을 먹으려 친구만나려 간다는 핑게..

세벽내지는 외ㅏ박을 하고 나무려면 믿지 못해그러나 하고 나에게 도려 화를 내고 ..

참자 빌고 빌었다..돈이 없다고 하는맘ㄹ 사실이다..카드가 뭔지 그럿때문에 다디던회사퇴직금,전세금해서 어느정도 상환하고 조금남은거 내가 기술이있어 스카우트되셔 가족이랑 떨어져 생활했다..

가족은 누나가 사는 아파트를 빌려줘숴 그녀랑 아이랑 지냈는데 어느날부터가 이상하게 늦은밤나가서

아들만 남겨두고 세벽에 들어오는 그녀를 나무라는 그녀..누나가 뭔데 참견하냐며 윽박지르며

따지는 그녀..난 그녀 편을 뜰었고 우리가정은 내가 챙긴다고 신경쓰지마라고 했건만..원하는거

다해줄려고 했건만.. 7개월의 생활은 엉망이되고 결과는 이혼..단 하루만에 법원에서 처리되는 ...

아직도 그녀가걱정되고 잘살길바라고 좋은사람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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