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빡님이 거제도에서 오셨지여......
월요일....
까미님 딸기님 노총각님 쩡님 자갈치뚱님 시온님(일명:마도2) 야옹아 멍해봐라 메렁님....
이렇게 모여서 심하게 달렸지여.....
부산팀은 모이면 끝장을 보지여.....
다른사람들같으면 다음날 사망신고하지여....
화요일.....
다들 무리한지라 연락을 안했드래여......
구래서 둘만의 데이또를 했지여.....
저녁먹고.....차마시며 .....인생사를 논하궁.....
노총각님의 전어회에 필을 받아.....
또 한잔하지여.......
대단합니다....![]()
수요일....그니까 오늘.....
점심시간 맞춰서 삼실 앞으로 모셨지여.....
까미님 좋아라하는 아구탕으로 속을 풀었지여.....
이제 이별을 하지여.....
마빡님 오늘 야근근무시작하겠기에.....
암튼.....
지난주 도사님.....
이번주 마빡님.....
토요일엔 스님까징.....![]()
체력을 단련해야겠지여......
다들 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