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사람이.. 연락두 안하고..그래서.. 불안해..
직접.. 찾아갔습니다.. 그 사람과 저의 사이는.. 3시간.. 거리..
찾아갔는데.......
자기가.. 너무.. 힘들다.. 하면서.. 그냥.. 가끔 연락하자 하데요..
그래서..이 사람 너무.. 힘들어서 그렇구나.. 생각했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너무.. 힘드더군요.. 무슨일이 있어.. 힘든것 같은데.. 말을 안하니..
너무.. 답답해서.. 막 화를 냈더니..
이젠 연락하지 말라.. 하더군요.. 엄청.. 큰 소리로..
사실.. 좀.. 화나게 했죠.. 문자로.. 그 언니.. 아직 만나냐구..ㅡㅡ'' 사실은.. 오빠 주위에.. 제 아는 언니가 있는데.. 그언니가.. 그 사람이 만나는 언니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 사람은 절 무지 사랑하기 때문에.. 아무 것도 아니라 생각했죠..
ㅠㅠ 잤데요..그 여자랑.. 그리고.. 저 보다.. 더 사랑한다네요.. 앞으로 연락하지 말제요.
미참한 나.. 오빠 너무.. 사랑하니깐.. 그냥. 가끔 연락이라도 하게 해 달라고.. 매달렸죠..
그 만큼 그 사람은 사랑하기 때문이죠..
근데.. 그 사람은.. 안된데요.. 그때가.. 밤 10시 넘었나.. 그 여자랑 같이있었더라구요..
그 여자 하는말.. 오빠를 그만 괴롭히래요. ㅡㅡ' 머야.. 이거..??
헤어진건.. 나구.. 차인것도 난데.. 나한테.. 그만 괴롭히라니..
그 여잔.. 저랑.. 오빠랑.. 헤어졌다 생각했었나봐요. 자기들은.. 사귀고 있는 상황이라며..
몰라요.. 그 여자.. 무섭더라구요.. ㅡㅡ'' 말하는 것도..
오빠가.. 그 여자 사랑해서.. 그냥.. 보내주기로 했는데.
울었는데.. 눈물이 얼마나 흐르던지.. 사실은.. 2년 사귀면서.. 많이 울었어요..
많이 챙겨주도 않는 사람이였고.. 연락도 잘 안하는 사람이였었거든요.
근데. 그 사람 하나만.. 믿고.. 이렇게 왔는데..
갑자기 그러니... 정말.. 가슴이.. 쿵 내려 앉더군요.. 정말.. 죽을듯.. 맘이 아팠습니다..
근데.. 한편으로 편하더군요.. 그 사람 기다리는거.. 정말 힘들었거든요..
하루.. 1통의 전화도.. 잘 하는 그사람.. 전화 통화해도.. 고작.. 1분이면.. 많은 통화죠..
남자가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정말.. 여자한테.. 이렇게 상쳐주고.. 가도 되는 건지..
이 남자.. 저의 첫 사랑입니다..
첫 사랑은 헤어진다는게.. 정말 인가 봅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고.. 찢어 질 듯하지만.. 한편으론 후련합니다..
기다림의 사실은.. 너무.. 지쳤구.. 전화기 보며..항상 오길.. 기다렸는데..
이 사람은.. 전화해도.. 잘 안받거든요.. ㅡㅡ'' 그래서.. 기다렸죠..
힘들었는데.. 인젠.. 맘이 편합니다..
근데 전.. 이 오빠랑 잠도 잤구.. 중절 수술 한번 한적 있는데.. 그 사람 싹 잊었나봐요......
책임 진다 해 놓구선..
저 이 상황에서.. 다른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다른 남자를 만나면.. 그 사람은.. 저의 사정을 이해해줄까요??
선영님들..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