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 범죄자의 사생활 침해라고 해서 말이 많습니다.
제 생각엔 TV에 나올만한 죄를 저지른 모든 범죄자는 사생활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성범죄자는 말이죠.
뉴스에 경찰에 연행되어가는 범인 얼굴에 왜 모자이크 처리를 해주는 지 모르겠습니다.
얼굴을 보여주면, 추가 피해자라던가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사람들에게 조심하라는 주의를 주는
효과도 있을텐데 말입니다.
성범죄자의 얼굴을 공개한다고하면, 성범죄 발생률이 급속도로 줄어들 겁니다.
성범죄자로써 얼굴이 알려졌다는 건, 사회생활을 포기하라는 것과 마찬가지잖아요..
사기나 살인같은 죄질나쁜 범죄들도, 얼굴을 전부 공개해야됩니다.
이 범죄자들 사생활 보호보다, 이들이 저지를 2차 3차 범죄를 막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아무튼 저는 성범죄자의 모든 개인정보를 공개하자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범죄를 가져올 수 있는 정확한 집주소나, 주민등록번호는 제외하고 말입니다.)
쪽팔려서 얼굴을 못들고 다니게 만들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