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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선언한 여자친구 자매 폭행, 언니 사망

덜덜덜 |2007.01.11 13:48
조회 4,137 |추천 0

이찬같은 색히가 또 하나 뉴스에 등장했습니다.

 

어떤 남자가 사귀던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니까 화가 난 나머지 여자친구 집까지 쫓아가서
미친듯이 야구방망이를 휘둘러 친언니는 죽고 여자친구는 전치 10주가 나왔대요...... ;;

 

3년동안 사귀었는데 지난 연말에 여자친구가 그만 만나자고 하고 연락을 끊으니까
몇번이나 집에 찾아와서 다시 사귀자고 그랬는데 그 여자분은 싫다고 그랬대요.
사고 당일날도 여친 집에 와서 다시 사귀자고 했는데 거절당하니까 완전 빡돌아서
자기 차에 있던 야구방망이를 들고 와서 폭력을 휘둘렀나봅니다...
(아니 왜 그런걸 차에 넣어갖고 다니냐!!!)

 

여친인 동생은 다행히 그 폭력의 현장;;에서 빠져나와

목숨은 건졌지만(그래도 전치10주라니..안습) 언니는 도망을 못갔나봐요...

도대체 어떻게 때리면 사람이 죽을만큼 때리는걸까요.

 

그런데... 덜덜덜인것은... 이 여자가 헤어지자고 한 이유가 사귀는 동안에도

남자가 여자를 몇 번 폭행을 휘둘러서 그것때문에 여자가 헤어지자고 그랬었대요.

 

근데 저 남자 분명히 또 나중에 자기가 그때 때려서 미안하다고...
나한텐 너밖에 없다고 하면서 또 집요하게 접근할것 같네요. =_=

한번 때리고 실수였다고 죽도록 잘못했다고 빌고, 그 다음부터 더 잘해준다고 넘어가지 마세요..
처음에 뺨 한대부터 시작하는 폭력이 살인까지 부릅니다... 애초에 정신 멀쩡한 사람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폭력 휘두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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