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회사다니면서 다른일을 하나더 했는데 금전적으로 큰손해가 생겨서 집도넘어가게 생겼고 큰빚을 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도 회사를 다시 다니게되었는데...
달달이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고 힘들어지기만하는데.. 어떻게 해야하져..
그피해가 저한테까도 와서 저도한 신용불량자가 됐고요...(아직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모르겠어요...)
한 6개월정도 되었어요...
아직어린 아이도 있고요...
어떻게 정리를 할수 없는상황이라 답답합니다...
보험도 달달이 40만원정도 들어가는데 보험에도 손해가 생기나요... 해약을 해야하나요..
보험도 지금은 너무 부담이 되네요.... 주변에서는 파산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다고하는데...
어떻게 하져...
남편과 제가 요즘은 일반 개인회사에 취직을 해서 한 월수입이 200정도 될것 같은데...
만약에 채권추심이 되면 회사도 못다닐것같으데 ...
어떤방법이 제일좋을 까요...
다시 일어서고 싶은데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하져...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