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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이 또 망언을 했다.

전여옥안티 |2007.01.11 14:25
조회 1,263 |추천 0

내가 싫어하는 최고의 정치인 전여옥 (하긴 이게 무슨 정치인이야. 만담꾼이지.)

 

오늘 또 한 말씀 하셨다고 한다. 왜? 노통이 개헌 얘기했다고 말이지.....

 

어디 한 번 볼까? 이 여자가 왜 꼴통인지 말이지.

 

 


“대통령의 격렬한 평통 연설때 참석자들이 박수쳤지만 아마도 국민들이 그 자리에 있었다면

 

박수를 치지않고 ‘완전히 정신이 나간 것 같다’ 이렇게 말했을 것”이라고 비난한 뒤,

 

이어 화제를 개헌으로 돌려 “노무현 정권은 이제 헌법도 바꾸겠다고 한다.

 

전작권도 그렇게 주고 받는 애들 사탕쯤으로 아는 데 헌법은 오죽하겠는가”라고 질타했다.

 

--> 아줌마, 전작권은 말이죠, 가져와도 되는 거예요, 그것도 몇 년 준비해서....

 

북한이랑 당장 전쟁 날 것 같으세요? 북한이랑 전쟁 나면 우리가 작전 지휘하면

 

당장 질 것 같으세요? 그렇게 겁이 많으세요? 이 겁쟁이 꼴통 아줌마야.

 

전쟁나면 제일 먼저 미국으로 도망갈거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전기 제품을 살 때 메뉴얼을 읽어보지도 않는다.

 

개헌도 헌법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한 채 그러니까 코드 꼽듯이 110볼트(V)로 꼽아버리는 것”

 

이라고 주장했다.

 

--> 어이, 아줌마...대통령은... 사법고시 합격해서 판사 하다가 국가적으로 이름 날린 변호사

 

출신이거든? 너처럼 칼럼니스트인 척 하고 남의 글 베껴다가 팔아처먹고, 그거로 이름 조금 얻었다고

 

정치인인양 나서대는 양아치가 아니라고....법도 모르고 X도 모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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