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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 글의 논점 파악의 중요부분임돠~ 읽다가 다들 제 2탄땜시 샛길로 빠지는 듯하여~

에구야~ |2004.09.30 23:17
조회 371 |추천 0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말씀하시길

"우린 장남 너랑 안살거다.

우린 남동생부부가 더 편하다.

나중에 늙거나 힘이 없어지면 남동생부부랑 살거니..

장남, 넌 네 앞일이나 열심히 하고 결혼 해라."

고 하셨대요.

 

약간 안심은 되지만,

남자친구는 자신이 장남이기 때문에 결국엔 시부모님을 훗날 모시자고 합니다.

저는 절대로 싫다고 딱잘라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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