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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들께 묻습니다.성의 껏 대답해주시길.....

간절한남. |2004.10.03 03:19
조회 13,000 |추천 0

어휴 어떻게 이글을 시작해야 하는지....

 

현재 진행형이구요.

제 여친...이야기입니다.

양가 집안 인사는 않했지만 서로서로 부모님 찾아뵙고 이런저런 인사두 한사이입니다.

 

근데  저의 여친...절 만나면서 감쪽같이...선을 봤구요..

한번 두번이 아니었지요...

언젠가...일하다가 마치구 ...여친 집앞에서 기다리는데  저의 여친...낯선남자차 타구..집앞에서

내리는거에요........

차안에서 기다리다가......그광경을 목격하구...........

집으로 걸아가는 저의 여친을 불렸죠,,

저의 여친..좀 당황한듯..

제가 물었습니다. 너 어디갔다오냐구.

대답하길..그냥......그래서 따지구 물었습니다.

진실을 실토하더군요...선봤구..남자가 집에 델다 준다해서 타구왔다구..

당당하게..참..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물었습니다. 난 뭐냐구..

그래서 여친 대답 하는게 가관입니다............넌..너야..

이야..어이가 없어서...잠시 가서 야그좀하자구 했죠~

이런저런 야그하다보니..줄줄줄 불더군요

더이상 같이 있구싶지 않아서....집에 델다주고.....전 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두 정말 이해할수없는 부분이 넘 많습니다.

여러분두 제 생각하구같지않은지..궁금합니다.

제 생각은..선..좋죠..나이두 차구 ..집에서 결혼야그두 나오구..이런저런소리 다듣고 까지했는데

선이라니.......엄밀히 말하면 소개팅이죠...주선은 아는사람들..이랍니다.

 

아는사람..여친이 말하는 아는사람 해두 제가 다알구있는사람인데.

누구한테 소개를 받았는지.참.....

답답한 맘에 이러저런 두서없는글 올리는데.

 

많은 여자분들도 그렇게 생각합니까..남친있는데.또 야가 집안 어른들 다아시는데.

결혼이라는 부분두 이야기 나오는데.

이남자 저남자 만나는게. 이런게 정말 여친이라구 할수있습니까?????????

여러분들의 생각을 함 듣고 싶어서 이렇게 두서없는글 남기니...

 

리플 많이 많이 달아주셔서 ..제가 좀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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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존재|2004.10.03 12:56
제 짧은 소견으론 여친이 아주 현실적이고 냉정한 분 같네요. 님보다 더 나은 조건의 반려자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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