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작년 가을 딤채를 구입한 사람입니다.
이제 거의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까지 정상적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처음엔 어머니께서 사용법을 잘 모르셔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저나 동생이 해보아도 안되어 A/S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상이 없다고 하여 다른 A/S 기사를 불러습니다.
그자리에서 온도 센서를 바꾸더라구요. 그리고 3번 A/S를 받으면 교환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믿고 또 써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상태는 매한가지...
또 A/S를 불렀지요, 또 온도 센서를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김치가 꽁꽁 얼기 시작합니다.
전화해서 교환해 달라고 했더니, 기기를 실험해 봐야겠다고 가져가겠답니다.
그래서 물었죠..그런 이안에 들어있는 음식은 어쩌냐고요.
알아서 하랍니다.
너무 황당해서 아버지께서 화를 내셨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안쓰는 기기가 있으니 그동안은 그 기기를 쓰랍니다.
자기네들 실험이 끝날때까지...
어떻게 정상적 작동하지 않는 기기를 팔아놓고 자기들 실험할때 까지 기다리라고 하고,
음식 보관은 니들 알아서 하라고,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딨습니까?
고객에게 불편을 주었으면 사과하고 정상적인 기기로 다시 교환해 주어야 하는게 도리고
상식적인 행동아닙니까? 저희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저희는 억지를 부리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자기들의 기기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고 실험이 필요하다고 까지 했습니다.
고객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는건데, 이 위니아란 기업의 태도는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또 A/S를 와선, 기기를 가져가야 한다고만 했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기기에 문제가 있는건 확실한데, 조취를 취해주긴 싫단거 아닌가요?
여러분들이 제 경우라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조언을 구합니다.
저희는 우선 인터넷에서 조언을 구해보고, 안되면 소비자 보호센터에 고발하기로 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