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고싶습니다.

그리워서 이렇게 글을 또 올립니다.

이 방법밖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는것 같아요.

님이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마음이 답답하고,

항상 무슨일을하든 님 모습이 떠나질 않아요.

님의 마음은 어떤지 알고 싶어요.

마음을 이젠 접으신건지, 아직까진 제 생각을 하고 계신건지...

정말 알고싶어요.

안 보이면 멀어진다는데, 멀어질듯 멀어질듯...

하면서도 다시 보고싶어지고...

인연이 아니라 만날 수 없는건가요, 아니면

인연이기에 이렇게 알게된 건가요.

이 인연이 좋은 인연으로 오래 오래 끈처럼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