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서 이렇게 글을 또 올립니다.
이 방법밖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는것 같아요.
님이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마음이 답답하고,
항상 무슨일을하든 님 모습이 떠나질 않아요.
님의 마음은 어떤지 알고 싶어요.
마음을 이젠 접으신건지, 아직까진 제 생각을 하고 계신건지...
정말 알고싶어요.
안 보이면 멀어진다는데, 멀어질듯 멀어질듯...
하면서도 다시 보고싶어지고...
인연이 아니라 만날 수 없는건가요, 아니면
인연이기에 이렇게 알게된 건가요.
이 인연이 좋은 인연으로 오래 오래 끈처럼 이어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