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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님...저 덴장입니다

덴장 |2004.10.05 14:57
조회 205 |추천 0

1년 넘게 남몰래..아는 오빠를 통해..맘속으로 좋아했죠..

돈..명예..직업..참..직업은 사업을 하기 때문에 알았구여..

가정사정..이런거 아무~~~것도 보질 않았죠..

ㅇ ㅏ!!내가 조아하는 사람이면 다 좋았습니다..

그래서 사귀게 되었구여..

그 사람의 어렵고 어려운 속 사정을 다 알게됐죠..

그래도 난 오히려 오빠를 기 죽게 하지 않기 위해서 여러모로 힘이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면 머합니까..

사업으로 지친 오빠에겐..무조건 주기만 하는 사랑도 저는 힘들더라구요..

전에 제가 조아할 기간만큼 조아하던 여자애에게는 돈을 엄청 내세우던 여자 였다네요..

그래도 싫다는데..어쩔수 없이 지금은 그 여자에게 가라고 헤어졌습니다.

두번이나 고백해서 차여서 안 될때 저가 좋다고 해서 사귄 쌤이죠..

남자는 다른 여자게로 가도 그 여자에게 다시 적응된다고 하든데..

그럼 전 먼가여?

희생적으로 했던 저는 말이예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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