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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코치 박분선의 실체.

세상에 |2007.01.12 08:56
조회 10,855 |추천 1
1. 언론 플레이 의혹



파이널 전후 수차례 해임에 대한 언질을 받았음에도 불구,

해고 통보를 받은지 1시간 35분만에 뉴시스에 [사전 통보 없이 일방적으로 이루어진 해고] 기사 등장.

시간 정황상, 해고 통보 직후 친분있는 기자에게 직접 기사를 제공

(상세내용 Annex 1 참조)





2. 언론 플레이 2



실질적으로 코치로서의 활동 전무.

그러나, 연아선수의 성장과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을 자신의 공으로 직접 인터뷰.

그것도 연아 선수측에서 거절한 인터뷰를, 사전 협의 없이 대역으로 출연.

(상세내용 Annex 2 참조)





3. 의혹.



피겨 팬 사이트 [홀림]에서 [김민해]라는 가명을 사용하여  코치 해임을 피하고자

제 3 자인척 행동하며 캐나다행과 오셔코치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유도하려 했다는

의혹이 있다.

(상세내용 Annex 3 참조)





4. 제 3자를 통한 협박.



공식적인 자리에선 연아의 캐나다 훈련을 꼭 필요한 것이라고 말했으나

실제적으로는 연아 선수측과의 사적인 자리에서 캐나다행에 대해 수차례 부정적으로 의견을 피력.

(이 입장과 위의 김민해의 입장이 일치)

결정적으로,  제 3자에게, `캐나다 가버리면 그냥 놔두지 않겠다. 내 눈 밖에 나면 잘 될수 없다`라는

이야기를 흘렸으며. 그 제 3자의 제보를 통해 연아 선수측은 뒤늦게 사태를 파악.





5. 전화로 해고 통보를 한 이유.



여기까지의 정황을 이해했다면, 이 문제는 굳이 어머님의 글을 인용할 필요도 없을것이다.

"... 캐나다 가버리면 그냥 놔두지 않겠다는둥 자기 눈 밖에 나면 잘 될수 없다와 같은 섬짓한

말들을 들은 상태에서 실제로 결별을 통보하기까지는 별별 생각과 두려움이... "





- - -





[ Annex : 참조 ]





(Annex1) 언론 플레이 의혹



싸이 `우울` 상태. ㅠ.ㅠ 이모티콘을 남발.

박코치가 이미 가입되어있던 연아 팬 카페에서 기자의 자료부족에 따른

단순 오보로 생각하고 박코치에게 해명요청 및 기사정정 협조요청에 대해

최초에 작성한 '앞으로 연아선수의 팬으로 남겠다' 는 답글 한개 이후 철저히 침묵.



훗날 박 코치는 해고 전화를 받은 후 빙상연맹에만 이야기했다고 해명했으나

연맹이 1시간 35분만에 기자에게 이 이야기를 흘렸을 리 만무하고

연맹이 흘린 기사라면 좀 더 메이저 신문에 뜨는게 정상.

아울러, 박분선코치의 싸이 일촌중 뉴시스 정**기자가 있는 것이 확인.



또한, 최초기사는 4개월의 임시코치였다는 사실이 1년 6개월로 표기.

(그 후 정정되기는 했는나, 상당한 시간이 흐른 후 였다)



그뿐 아니라, 이후 박태환 선수 기사와 연아 선수 기사가 계속 함께 취급되어

수영의 10년 코치이야기 언급 후 피겨 코치의 기간은 철저히 누락되어

마치 연아 선수측이 10년의 동고동락 코치를 해임한 듯한 오판을 유도 당했다.





(Annex2) 언론 플레이 2



실제 연아선수는 성장이 기여한 것은 김세열 코치를 비롯한 이전 코치진과

캐나다의 전지훈련이었으나 이에 대한 내용은 철저히 무시됨.



또한 뒤늦게 알려진 바에 의하면, 대회 준비기간 내내 부츠와 부상때문에 흐트러진 점프와

체력 쌓기에도 시간이 모자랄 지경이었고, 그나마 간간히 주어진 짧은 시간도 잡담등으로

시간을 때우며 손을 대지 않아, 결국 연아 선수 스스로의 훈련만으로 대회에 출전했음이 확임 됨.



또한, SBS 특집, 아리랑 인터뷰는 모두 연아 선수측이 부상과 스케줄 문제로 고사하였으나,

박분선 코치가 아무런 사전협의없이 대리 출석.

연아 선수측은 방송을 직접 보고서야 알게 되었다.





(Annex3) 의혹



과거 홀림(피겨 팬 사이트)에서 [김민해]라는 사람이 박분선 코치를 옹호하며

다음 시즌부터 캐나다의 오셔코치에게 지도받는 것이 걱정된다는 글을 작성.



(더욱이 이 시점에서 공식발표는 '내년도는 두명의 코치'안 이었으며 박코치

배제안은  오직 당사자 - 연아선수 어머니와 박분선 코치 - 간의 이야기였다)



아울러 동 게시물에서 `연아양은 코치님께 감사인사를 안 하는 것 같다`라는 주장을

최초로 제기하였으며, 익일 이 이야기가 전격적으로 기사화된다.

(`오셔 코치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면서도 박분선 코치에 대해선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다`)



물증은 없으나, 이후 해명글 사건 전후의 게시물들을 같이 놓고 판단할 때,  김민해=박분선

설은 매우 유력하며, 따라서 코치 해임을 피하고자 제 3 자인척 여론을 유도하려 했다는 의혹을

피할 수 없다.


참고로 박분선의 코치 기간은 4개월이였고..
것도 정식계약이 아닌 임시 코치직이였슴.


지금은 박분선 최측근으로 예상되는 어느 한 찌질이가 1월 10일자 어제 날짜로 가입한 피겨 최고의 대형 해외 포럼에서 한국의 일반인들도 모르는
.피겨팬 아니라면 알 수없는 세세한 내용까지 들먹이며 신나게 김연아 까고 있다는.
박분선이 뒤에서 지껄인데로 자기한테 밉보이면 알짤없을꺼라는 연아엄마의 말이 갈수록 사실로 들어가는 정황이 연출되고 있는중.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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