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그래 나 배불러서 그런다..참나..

 

휴..정말로 짜증나서 미쳐버리겠다...

정말..회사같지도 않은 회사에서..내가 미쳤지....

다 그넘의 던이 왠수다...

야....너 참 오늘 말 잘 하더라......

모 내가 배부러서 니말 않듣는다고..참나....너두 인간이면 생각을해라...

삼시렝 여자 혼자서 있는데..돈달라고..찾아오는 정말 얼굴만 봐도...

등치가 산만하고 얼굴네모에..참나...거기다가..한놈도 아니...두놈이나 와서...

나한테 사기니 어쩌니...회사를 고소하니..던달라고..욕하는데...

너같음....“나가세요!!“이말이 나오냐?? 기껏 지두 그사람들 전화받고...

나한테 몰래 전화해서...그사람들 나가게 하라고....참나...너 참....정말 어이가 없다..

그래서 내가 첨으로 지금까지 여기서 일하면서...너한테....‘싫다고 못하겠다고’하니

너 오늘 와서 하는 말이 고작 나를 불러놓고....내가 배가 너무 불러서 그런다고??

니가 배고프면 그렇게 못한다고..생각을 슬기롭게 살아가야한다고..참나..

그러는 넌 너무 슬기로워서 일년 넘게 회사에서 일하는 나한테...4대보험도 않해주고

월급도80밖에 안주나...정말 재수 없다....

지는 이것저것..아주 던이 남아 돌아서...땅투기까지하면서....

정말 짜증난다...그동안 처음 들어온 직장이구..그래서 그냥 있으면 월급도 올라가고..

다 괜찮아 지겠지 했더니..참나..아참..너 그리고...나 처음들어와서..받는 떡값도...

꼴랑5만원 주면서..더 그것도 사기쳤잖아...주지도 않으면서..봉투에다가만 적어놓고..

그때두 않말않했다...첨 들어솨..2달째 일하는거라..그냥 넘어갔어..근데 이게 아주 날

바보로 보나...참나..오죽하면 같이 일하는 오빠들이...5년이나 참다가 그만 둔다고 하냐??

너 양심인냐??맨날 일하고 다른 거래처 돈이나..않주고..우리앞에서 큰소리만치고..뒤에가서는 아주...온갖 아양은 참나....더 정말...짜증나...

그리고..내가 아무리..경리라고 치자..그래 너 사장이다...근데 너 나한테 말 그렇게 함부로 해두되냐??“야..너”아주 기본이구...너 정말...짜증나...

글구..너 같이 밥먹을때..제발 니 밥다 먹었다고..트림하고...코파지좀마라.....글구...

너 그렇게 아무데서나...켁~~케 가래좀 베지말고..나 밥먹는 중이거든...

넌 내가 니앞에서 그랬음 밥 먹을수 있냐??그리고 나 남자 아니야!!

내가 아무리 어리다고서니..그렇게 아무대서나..바지풀르고 다시 입는 그런 습관좀 고쳐라

아주 못 배운디 팍팍난다....생긴것도 모 같이 생겨서...

너 그거 아냐?? 오죽하면 다른 거래처 사람들이 여기 그만 두라고 날리다....

오히려 날 걱정해...너 그정도면 정말 나쁜 넘이야...너 그거 모르지

너 물건값 않주고..벗히는곳 거기서 전화와서..오죽하면 나 않됐다고...자기네가 일자리 알아봐준다고 하더라...그리고 그담달 전화왔더라...그쪽으로 옮기라고....

사람이 너야 말로..내가 니가 시키는거 다하고..암말않하면 더 알아서 잘해야 되는거 아니냐? 그렇게 살아서 모할래??

글구 그넘의 로또는 왜 그리 맨날 하냐..너 그럴돈 있음 우리들 월급이나 올려줘라...

너 언제가 나한테 물었지??

“미스 리 왜 내가 로또 일등이 않되는 것 같아”하면서...그래서 내가 그랬지..

“사장님..착한일 많이 하고 욕심을 버려야지요...”라고...그때 너 나한테 바로 반막하면서

나는 너무 착하게 사는데 이상하다고...참나....나 니 앞에서 표정관리 않되더라...

진짜....속에 있는거 다 올라오는거 간신히 참았다....

정말 그렇게 살지마!!너두 나보다....3~4살 어린 자식이 있잖아....

어떻게 자기 자식있는 사람이 남들한테 그렇게 하냐??

글구 너 한달전 이사하던날....참나...

내가 무슨 짐꾼이냐...내가 책상 같이 나르고 청소하고 소파옮기고....

난 니가 이사할 때 이삿짐 부르길래..그래도 약간의 양심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다를까..넌 아주 재수없는 악덕이더라..

용달이 짐만 내려놓고 가구..직원오빠들 바빠서 하루종일 나가있고...

지 마누라는 의자에 앉아서 쉬고..너랑 나랑..날랐잖아...

넌 내가 힘이 그리 좋아보이던??그 많은 일들을 다하게.....

아침부터.....밤까지..참나....그래두 고맙더라....

여기서 일하면서 너한테 단한번도...모 얻어먹어 본적이 없는데..

그날 점심에 밥은 사주더라....나 그날 집에 가서 일기 썻잖아....지금까지 일년넘게 일하면서 첨 너한테 얻어먹은거라......모~~~그것도 사실 따지고 보면...

이삿짐옮기는 사람들 던들껄로..꼴랑 나한테 사천원짜리 밥사주고 시킨거지만...

너 내가 그 담날 너무 힘들어서 못나온다고 했더니..화를 있는대로 내면서 나오라고했지

그래서 겨우겨우 나왔더니...일 죽어라 시키고....니 마누라 전화와서 나한테 모라고했는줄

알아??자기가 몸살 낫난다...그러면서 나보고 괜찮냐고 하더라...

야..니 마누라 한것도 없이..몸살 낫는데...책상을 여러개랑 쇼파 든나는 멀쩡해 보이던??

이렇게 쓰다보니..끝도 없다...이넘아....나이 먹음 나이값을 해라....

나한테 배가 불러서 그런다느니..그런 말이나 지껄이지말고...글구...니가 나를 얼마나 생각하고 나한테 해줬다고 그딴말을해...재수없게...

나 이제 진짜 그만 둔다...아니 그만 둘꺼다...!!

내가 집에서 쉬면서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더라고....그만둔다..더러워서...

어차피 취업않되도..하다못해..알바를 죽어라해도..80은 번다...글구...어차피 여기서 보험 안되나 알바를 해서 보험안되나 똑같으니깐..어쩜 더 낫을수도 있다..

알바는 오래하면 수당이 더 올라가고...그러니기..여기보다 훨씬 낫겠다...

이 나쁜넘아...퇴직금도 않주고....회식한번없고 일만 시키는 나쁜넘..

니 던 않받고도 잘 살수 있다...그 만두는 날보자...

어차피..너 내가 그만둔다하면..니가 10일 땡겨받고 있는던 보나마나 않주겠지만..

그래 이넘아..그거 먹거 잘살아라...

니말대로..나 배불러서 여기 그만 둔다.....신발아...

너 내가 얼마나 잘 사나 두고본다...나중에 함보고싶다.....그렇게 재수 없게 세상살아서

얼마나 니가 잘 하는지..니 새끼들 잘 되는지...

너같이 있는 놈한테 아주 설설기고..없는 놈 무시하고 맨날 이상한 전화통화하면서..

야한애기나하고....너같은 넘 아주 망해버려라...

그동안 내가 참은게 바보다....하기사 이러니 다른거래처에서 경리가 이렇게 오래있는거 첨 본다는 말들이나 하지...쯪쯪..너야말로..인생 그렇게 살지 말아라..

하늘이 무섭지도 않나??정말 그러다가..너 다 걸리면 어쩌려고 그러냐??

정말 너 재수없다.....짜증난다....

내가 이번에 나오는 월급받고 간둔다 간둬...

휴~~이제야 속이 시원하네...

다른님들은 저같은 사람이 없으니라 믿어요...

세상에 저런 넘이 또 있다면 아주....흄흄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저희는 1일부터~30일까지 일한걸 10일날 받거든요

그만두게 됨녀..그 10일 받을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노동부 이런데 하면 가능한가야??아님 그냥 포기 해야되나요??

방법 아심 알려주세요...

이세상에 저런 신발같은 넘들은 다 벼락 받기를 기도하며...

글구..마지막으로 야...너 로또하지마...되지도 않는거 하지말고...그던으로...

직원들 마시라고..녹차라도 사다나라.....이 신발같은 넘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