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얘기는 아니구요..
제친구 얘기거등요.
제친구는 29살 저는 30살이죠..
학교을 같이 다녀서..
친구가 선을 한달전쯤 봤는데 결혼을 담달에 한다고 하네요..
전 제주위에 몇사람이 이렇게 결혼한 사람들이 있거등요.
근대 너무너무 궁금해서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냐고 물었더니.
지금 결혼하는 친구는 외모는 못생겼지만 능력도 있고 본인에게
잘해준다고 하면서 이왕 결혼할거면 30살되기 전에 하라고 어른들이
말씀을 많이 하신대요.
또다른 한친구는 이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고
또다른 한친구는 애인이랑 헤어지고 선봐서 바로 시집간 그런케이스 거든요.
근대 저는 이렇게 결혼하면 후회할거 같아서..
사람이 다 때가 되면 결혼을 해야하지만
사랑이 전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면
힘들고 어려운 상태가 되면 아무래도 서로가 더 힘들어 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들어서요.
친구도 좀 걱정도 되고..
제가 결혼에 대해 좀 두려움이 많은편인데
왜 결혼할때는 세번 기도하라는 말도 있잖아요..
아는 지인이 이런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연애를 오래한다고 하더라도 결혼을 해서 새로 맞추어야 하는 부분이 많기때문에
1달 연애하고 가나 몇년씩 연애를 하고 가나 같다고..
그럴까요..
그러면 저도 선봐서 확 그렇게 시집이나 가려고..요..
그레도 아직 사랑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