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쉽니까~~??![]()
여긴..첨..글을 올리네요
..지금 백수...42일째라..
백조이야기에..글을 올려야되나??![]()
칭구도 잃고~~
..집 전세값도...(거의 천만원날리게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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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조로 ..우아~~~하지 못하게 지낸게...30일째..![]()
첨에..십일은 증~~말..
좋았뜨랬죠~~![]()
근데..그게..넘어가니..조금씩.. 조바심이 나네요..![]()
작년에..살던집이 경매에 넘어갔었죠..집주인이..잠수탈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뎅..![]()
암튼..근저당있던 집에 들어왔던..제가 죽을 죄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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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그땐.. 새론 집주인이..1차에..바로 집을 사서.. 300밖에 안날렸습니다(300밖에..안날렸슴다..라고.쓰는 제맘..좋치 않습니다.. 땅을 파도..10원 하나 안나오는 세상이죠~)
근데.. 이 나쁜넘.. 새론 집주인이..우리 세입자들을 속이고..재계약을 맺을때...이미..근저당...
바보같은 세입자들..... 지금..돈 다 날리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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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낙찰이 되었는데.
.저..적어도..600만원 날리게 생겼습니다.
(정말..전세금 해주신..부모님께 면목없죠~~
)--------이제 토탈하면..900이죠??![]()
다른세입자들요?? 윗층..노부부??는..이천만원 날리게 생겼구요..
신혼부부는..천만원정도..암튼..
백만원..천만원
..애이름이냐구요..에~~휴![]()
칭구도 잃었습니다.![]()
졸업하고도..젤루.. 연락많이하던..친구였는데..![]()
서로 이해 할수 없는..
그런..많은 시간이 있었나 봅니다.![]()
예전에.. 나를 많이 아껴주던..칭구가..해준 글귀가 생각나네요..
우정은...숲길과 같아서..자주 오가지 아니하면..초목으로..뒤덮혀버리나니...
그랬나 봅니다...
졸업하고.. 서로..직장다니다 보니.. 한달에 한번 얼굴보는것두.. 참..어려웠는데..
그래서...이해할 수 없는..시간이..생각이.. 생겼나봅니다.
내가 한 말에 그칭구가..상처가 많이 됐답니다.
(다른 칭구한테서..전해들었음..그래서..충격이 더 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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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한테..바로 얘기했음..이렇게..나한테도..큰 상처가 되지 않았을겁니다.![]()
우리끼리..(여자 4명)간.. 여행에서.. 그 애가..우리한테..한 행동.. 정말..용서가 안됩니다.
같이 왔으면서.. 자신이 계획한 여행이었으면서도..
우리의 무엇때문에..화가 났는지 얘기도 안하고..
말도 안하고..눈도 안 마주치고.. ..일박이일..내내 우리 3명은.. 한명의 칭구 눈치만 보고 다녀 와야 했습니다.
우리중에서도..나한테..화가 젤루 많이 났었던거 같다며.. 한칭구가 내가 조심스레 얘기하네요.
우리가 자주 쓰던..말.."00가..글치머..~~"![]()
넘 친한 칭구였고..사실.. 이런 말을 나온..수많은일들 때문에.. ![]()
우린 이말을 하며.. 우리가 추억이라고...생각하는..사건들을 떠올리며.. 서로..웃기도 했었는데..
갑자기 그말이 거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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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습니다.![]()
현재로선.. 중간에서 한 칭구가..그 한칭구와..우리두명을 다시 화해시킬려구 노력하고 있는데..
맘이..안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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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 이관계를 끊어버린건.. 바로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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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가 나고 ..상처받았었습니다.
그간..저두 상처받았었습니다.
저: 우리 여행가는데.. 기차보다는 a의 차를 갖고 가는게..어때? 그럼..여기저기 둘러보기도 편하자나.
글고..나는..모르는길.. 버스타고..그러고..가는거..안좋아하는거알지??( 저..사실.. 길치에다..소심한 편이라.. 모르는길..버스 혼자타고 가다..중간에서..막 내립니다. 둘러가거나.. 길 잃어버립니다...제나이..27이지만..그칭구..이런 저..잘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친구..: 니네는 남자칭구들이..차가 있어서..편하게..놀러 다녔겠지만.. 우린(그칭구..남친.이제졸업해서..신입사원6개월째) 기차타고 버스타고 다녀서..불편할꺼 하나도 없어..그거 나름대로..재미있다구!!
유치 하다고 하실지...모르겠네요..![]()
저두 참..유치합니다.![]()
그러나.. 이게 잦아졌습니다.![]()
이런식의 대화가 이어지면.
. 늘..전..죄짓는 기분으로.. 변명??![]()
을 해야 했습니다..
"그게 아니고..내말은.."
이라는 말을열며...
지하철 공사셤에.. 그 친구 남친이 붙었다고..하네요.![]()
더 만나기 싫습니다.![]()
그 남친이.. 한달 남은 공무원셤친다고..회사 그만 뒀다는 말을 그 칭구한테서 전해듣고..
걱정과.. 격려를 해줬습니다.
근데.. 또 뭔가 잘 못 된거 같더라구요..
제가 은근히..비꼬는거 같대요..![]()
그래서..또 변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전..정말.. 진심이었는데..
그래서..만나기 싫습니다.
한동안..자괴감에 빠졌었습니다.
다른 한 친구한테.. 물었습니다..평소 내가 말하는게..이상하니?..라고..![]()
그칭구는 아니랍니다.
제발..내 성격이나..말..행동엔.. 소심한거,자괴감에 빠진듯한..말빼곤..다 ~정상이랍니다.
그럼..제가 특정인물한테만..공격하는 건가?하는..고민도 해봤습니다..
저 욕해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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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아서....같은 집에서 두번씩이나 경매 당하고..돈 날리고..(일년을 모아야하는 ..금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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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어케 ..싸가지 없이 했길래..칭구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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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붙어있지 못하고.. 회사에 적응못하고.. 나와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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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최악이죠?
제 ..이십대.. 말년??(아직..좀..많이 남았지만...금방이겠죠??)이..이렇게 지나가고 있네요.
날씨는 추워지는데..
그래도.. 그나마..남친이 있어서.. 좀..위안이 되네요.
한구석이..허~~하지만..
빨리.. 빨리 시간이 지나고.. 낼 아침..눈뜨면..
서른이 훌쩍 넘겨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땐.. 내 삶이..안정이 되어있을꺼란..희망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