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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오늘의 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온세통신 고객들 긴장하시길..)

정희선 |2004.10.13 12:56
조회 1,175 |추천 0

 

온세통신이라는 회사가 중소기업입니까? 저는 지금으로 부터 1년전 아버지 명의로 인터넷(샤크)를 연결했습니다. 그러나 연결후 첫날부터 인터넷 속도도 너무 느리고, 끊김현상이 심해 도저히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그래서 품질관련 문의 전화도 몇차례 하였으나 시정되지 않았고, 인터넷을 해지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이 사항은 온세통신 고객센타 상담 이력에서도 확인되실 것입니다. 저는 무척 황당했지만 회사마다 인터넷 속도가 느린 지역이 있다고 알고 있었고 실제로 인터넷 사용은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근 1달치 인터넷 요금을 물어줬고 해지하여 한국통신의 인터넷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국통신 기사가 나와 새 인터넷을 설치할 동안 모뎀을 회수하러 나오지 않더군여.,,전 직장 생활을 하고 있었고 모뎀을 회수해 가라고 몇차례 고객센터에 전화까지 하였습니다. 인터넷을 해지하면 알아서 그쪽 회사 직원이 나와 모뎀을 회수하러 와야 정상 아닌가요??  그런 후 기사가 나와 모뎀을 회수해 갔다고 저희 어머니께서 말씀하시더군여.. 저는 여기서 온세통신이라는 회사하고는 인연이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불쾌한 기억이였죠...

그러나 그것으로 끝이 아니였나 봅니다..

이번 10월 느닷없이 제 자동이체 통장에서 온세통신이라는 회사로 10만원이 조금넘는 돈이 빠졌더군요.. 확인한 결과로는 제가 2003년 인터넷 해지 후 모뎀을 반납하지 않아 모뎀 분실관련 위약료를 빼간 것이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황당하기 그지 없더군여.. 저희 집이 이사를 하고 제 폰 번호가 바뀌어 유선상 연락이 되지않아 임의로 돈을 뺄수 밖에 없었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말이죠..저희 집 전화번호는 그때 당시 번호와 동일하고 저희 어머니는 가정 주부시라 몇번 전화를 놓칠 때도 있겠지만 거의 집에 계십니다.. 인터넷을 해지하면 자동이체도 해지 되는 것 아닌가요? 모뎀관련 정확히 회수에 대한 확인도 없이 고객분실로 치부하며 내용증명을 보냈으니 그만이라는 태도는 참을 수가 없습니다...그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것 조차 믿을 수 없구여..내용증명이라는 등기로 보내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럼 당사자가 서류를 못받았다는 것도 정확히 아실텐데 말이죠..몇차례 이 건으로 고객센타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첨 통화시(한윤만씨) 내용확인 후 전화를 주겠다는 답을 받았고, 두번째 통화시는 확인 후 일주일내 환불하겠다는 답을 받았습니다(김정화씨)..세번째 통화시는 관련 담당자는 분이 모뎀이 정확히 창구에 반납되었는지 확인 후에만 제 통장에서 인출한 돈을 환불해 줄 수 있다고 하더군요(성호진씨)...ㅎㅎ..미친회사아닌가요??

저는 분명히 모뎀을 반납했지만 본사측 입장에서 본다면 잘 잘못이 가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무조건 고객의 과실로 치부!- 돈부터 인출하고 자회사 관련 과실이면 돈을 환불하겠다니...사기꾼 회사도 아니고..항상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조차 듬니다...온세통신이라는 회사의 지명도를 믿고 인터넷을 설치하려 했던 작년 제 자신이 넘 한심하게 느껴지는군여...

모두 좋게 좋게 생각해서..기업에서 일처리를 하다보면 이런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상담센타 직원의 응대나 대리점 측 여직원의 통화내용은 정말 참을 수 없더군여...

제가 물었습니다...인터넷을 해지하면 얼마만에 모뎀을 회수해 가야 하는 것이냐구요..인터넷을 설치하러온 위탁 대리점 여직원 말이 인터넷 해지 후 얼마간의 기간두 없이 일년이고 이년이고 그 회사가  모뎀을 찾고 싶을 때 언제든 찾으러 올 수 있다고 하더군요...(여러분 분명히 계약해지 통보를 받은 회사를 위해 그럼 안심하고 이사나 할수 있겠습니까?)물론 그쪽에서는 그런 노력도 하지않고 제 자동이체 계좌에서 임의로 돈을 뺏지만요...인터넷이 해지된 기간이 무려1년이나 지났습니다.  물론 자동이체 계좌도 인터넷이 해지 되면서 정상 해지처리가 되었겠죠.. 무슨 권한으로 제 통장에서 돈을 뺏는지 정확한 사유도 듣지 못한채 모뎀이 정상적으로 창구에 반납되었는지 확인후에만 제 통장에서 인출된 모뎀분실료를 환불해 주겠다는 본사측 성호진씨...답답한 마음에 부산 온세통신 본사로 찾아가서 해결하겠다고 위치를 알려달라니  홀가분하다는 식으로 직접가서 확인하면 빠르다며 사상구 쾌법동 564-8번지로 찾아가라더군요 -,-;

제가 무슨 운전기사도 아니고 번지만으로 어떡해 찾아갑니까????

상세 위치를 알려달라니 모른답니다...

정말 사기꾼 같은 온세통신에 치가 떨립니다...

2주동안 저는 돈이 문제가 아니고 하루 하루 기분이 엉망이였습니다..

오늘의 톡까지 올라서 온세통신이라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꼭 아셨으면 합니다(인터넷 설치 주민번호는:430319-00000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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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으로 고객센터 성호진씨와 어제 통화한 내용입니다...

본사에서는 모뎀의 행방이 찾을 수 없이에 50(온세통신);50(저)의 과실로 판단, 일단은 제 통장에서 인출한 돈은 환불해 주겠다고...모뎀 분실 과실이 저로 판명되면 후불 청구하겠다더군요...

어떻게 해지 인터넷 고객의 통장에서 마음대로 돈을 인출한 것이냐고 물으니 인터넷을 해지해두 자동이체는 해지된 것이 아니랍니다...온세통신의 고객 여러분 모두 조심하십시오..그쪽회사에 무슨일이 생긴다면 본인도 모르게 말되 안되는 사유로 언제든 돈을 빼갈 수 있을 테니까요..계약 해지한 회사의 자동이체 계좌가 평생을 따라다닌다니 이해가 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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