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9살
신랑나이 31살
여기시동생나이 27살 나이를 먹었으면 철이 들어야징
제가 울 신랑 만나서 3년 연애해서 결혼하고 지금 결혼한지 벌써 18개월
지금까지 시동생 제대로 된 직장에서 일하는 꼴을 못봤네여
그래도 고등학교 제대로 졸업못해서 공익근무원으로 일하는거
그런건 충분히 이해를 한다 이말입니다.
근데 열받는건
지금 시어머님이 사위들 사업자금 보증서주다가 돈 다 날리셔서
직원 사택에 사시는데 혼자 벌어서 다큰 시동생 용돈까정 보험까정 들어줘야 하는가
이말입니다.
제가 그랬쬬 "어머님 자식들 보험들어주지 마세요 다 큰 자식 직장 잡으면 지가 보험 넣겠지
하고 보험들어줬다가 본인들이 넣는 꼴을 못봤어요" 하고 그것도 나이 많은 어머님이
돈을 벌어봤자 얼마를 벌겠습니까 시아버님은 아프시다고 집에서 쉬시고
정말 시동생만 생각하면 머리가 아픕니다.
자기는 공장 체질이 아니랍니다
누구는 공장에서 일하라고 태어난 체질입니까?
전 막내로 태어나 초등학교때도 알바해봤공 대학교때도 학교 다닐때나 방학때나
돈벌어서 다녔던 사람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해서 제가 쉬어본거라고는
교통사고 나서 5일 동안 병원에 입원한것이 전 쉬어본게 다이거든요
정말 악착스럽다고 할까?
신랑은 안그런데 어쩌다 시동생은 저런지
그래도 신랑은 동생이라고 얼마나 감싸는지 아직 철이 들들었다는 둥
아 ~~ 정말
외박은 밥 먹듣이 하공 그넘의 뻥은 있는데로 쳐서 부풀리공
말주변은 왜이리많은지 없으면서 여자는 또 잘생겨요 그것도 이쁜것들로만
처음에는 저도 좀 챙겼어요 사람이 착하긴 하니깡
회사 들어가서 돈좀 벌어라 번듯한 직장있음 엄마가 한숨 돌리겟다 하시는 어머님의 소원을
깡그리체 무시공 자기가 한달에 100만원씩 벌어다 준다고
그넘의 뻥은 모해서? 그럼 업소에서 일해서라도 벌어다 준다나
하여튼 27살 먹었으면 철이 들때 아닌가요?
난 도저히 시동생을 이해할수 없으니
정말 미워하기 보다는 옆에서 보기가 짱나요 정말
게임(리니지)해서 돈벌겠다고 하는데
사람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말있죠
말은 잘하는데 실천이 안되는사람 그게 바로 울 시동생 이거든요
그말 한지가 올 초인데 이젠 흐지부지
옆에서 모라하면 바람만 들어서가지공
이런남자 안만난게 다행이지만
다음에 동서 된다고 들어오는 사람있음
제대로 된사람 골라도 오래 못갈껏 같요
여자 불쌍해서 못볼것 같거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