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납니다..
윗분은 35세, 전 27세죠..
여긴 아파트관리실이랍니다..... 그런데... 그소장분이 담배를 엄청 펴대죠.
솔직히 우리 사무실은 그다지 난방시설이 좋지 않답니다. 그런데.... 전 담배를 무지 싫어하죠
아버지도 피지 않으시거던요.. 예민해서 그런지 담배냄새를 맡으면 코도 맵고 눈도 아프고 그렇죠
그래서 창문을 열고 있는데. 사무실이 너무 추워서 겨울엔 열수가 없어요
지금도 너무 추워서 손가락이 곱거든요
어떻게 해야.. 소장이 담배를 나가서 피게 할수 있을까요.......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젊은 사람이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저 죽으면 어떡하냐구. 그러니까 뭐라는줄 알아요? 책임진데요.. xx 또라이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