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고 받은 책 선물에 반성을 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저는 휴학생이고
과외와 학원강의를 합니다. (고정적이진 않으나 최하 150~ 250)
학교 입학과 일을 시작했으니 거의 4년째 했고 오천정도(일반예금) 모았습니다.
학교가 집이랑 멀어 어머니께서 강북쪽에 현시세 2억정도 하는 아파트를 사주셨구요.
생활비나 각종 다른 비용은 용돈을 받기 때문에
일해서 번돈은 저금하거나 제가 사고 싶은 거 씁니다.
제가 곧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는데
요즘 하도 제태크 제태크 하니까
어머니께서 제가 연수 가는 2년간 백만원씩 제가 선택하는 곳에 넣어주시기로 했는대요.
1.집은 학교를 위해 있는 곳이라 위치적으로 별로고 제가 연수 다녀오면 한학기만 더 다니면 되요.
2. 부동산 2억원 현금 5천 이년간 매달 백씩 인데
부동산 처분(상계동인데 일단 어딜가려도 너무 멀고 연수후엔 이곳에 살 생각이 없습니다)을 하고
현금으로 돈을 불리는 게 나을지 이게 고민이고,
모아둔 현금과 매달 들어올 돈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고수님들 도움 좀 주세요
참 저의 제태크 목표는 27살까지 10억 만들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