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동네 새댁이 임신을 했는데, 아들을 원했거든요..
시엄마도 워낙 눈치를 주고 그런다고 걱정을 하니까,
울 동네 한 할머니 왈
"그건 지 아들한테 지라ㄹ을 해야지..
지 아들이 보리씨앗을(상징어가 넘 웃김) 밭에다 뿌려놓고,
고추열매가 나기를 바라면 그건 완존히 또라이지...암...."
웃겨서 죽는 줄 알았슴다...
울 동네 새댁이 임신을 했는데, 아들을 원했거든요..
시엄마도 워낙 눈치를 주고 그런다고 걱정을 하니까,
울 동네 한 할머니 왈
"그건 지 아들한테 지라ㄹ을 해야지..
지 아들이 보리씨앗을(상징어가 넘 웃김) 밭에다 뿌려놓고,
고추열매가 나기를 바라면 그건 완존히 또라이지...암...."
웃겨서 죽는 줄 알았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