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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들.. 언제 까지 다니셨나요....

두리 |2004.10.18 11:48
조회 831 |추천 0

이제.. 34주를 바라 보고 있네요..

이젠.. 혼자서 머리 숙이고 머리 감는것도 힘이 들 정도구요..

아침에.. 출근하려 일찍 일어나는것 또한.. 무징장 스트레스 받고 힘이 드네요...

아무래도 직업이 건설업이라.. 하는일도 많고.. 서류 꾸미는 것도 많고...

컴터 앞에 앉아 있는게 힘이 드네요...

30주 넘어서 까지.. 운전하며 다녔는데..

직장 다니는게 스트레스 받고 짜증이 이루 말할수가 없네요..

월급이 10일이라.. 이번 말일까지 할려 해도... 한달치 월급이 아까워서...

11월 10일까지 다닐까 하는데.. 11월 달까지 다닐려니.. 몸이 넘 피곤하고. 의자에 앉아 있기 힘드네요..

입덧이 심할때도 입 꽉 물고.. 한번도 회사 빠진적이 없고..

임신 하고 나서.. 한번도 제대로 쉬어 본적 없이.. 오히려 야근을 했고..

애낳고 푹~ 쉬었다가.. 한 3,4월달 쯤에 회사 나올까 생각 하고 있었는데...

다른 직장맘들... 언제 까지 회사 다니실 생각이신지?

애낳고 언제 나오 셨나요.. 궁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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