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후아~ 후아~
아침에 한 발로 서다시피 왔습니다.
양발로 꿋꿋이 서서 출근하고 싶습니다.
우유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아저마니가 이번달 부터 지각을 하시네용..
벌써.. 10시 돼가는데..
거래처에서 계정을 보내오지 않았네요.
언제나 '을' 인 상태라 매일 아침마다 전화하는데..
정말 귀찮네요..
메일은 또 왜 오다 안오다 하는 건지...
오늘은 수요일..
일은 마니 밀렸지만..
어제 처럼 최저의 다운은 아닌것이 그나마 다행입니다.
오늘은 그럼 조금 일하는 척 해보까나~~~
어디 가서 가을 사진이나 찍고 싶은데..
얼마 안있음.. 겨울인데..
그냥 참았다.. 겨울에.. 대관련을 생각해 보까나?? ...
아.. 먼가 오늘 즐거운 일이 있었음 조켔다~~
애덜이 저녁이라두 안사주나.. 흠냐~~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