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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자녀 나란히 꼴찌에 격분, 집에 불 지르려

자신의 쌍둥이 자식들이 나란히 전교 꼴등을 하자 이에 격분해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부인을 협박한 혐의로 입건된 아버지 뉴스를 봤어요...

 

이제 중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쌍둥이들이 나란히 전교 575등, 576등을 했대요.
그래서 성적 때문에 속이 상해 술을 마시고 집에 와보니까 애들이 또 줄창 겜만 하고 있으니까
화가나서 부인한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애들 교육을 어떻게 시킨거냐면서 집에 기름뿌리고
불지르겠다고 협박했다는군요.. ;;;

 

애들이 공부 못해서 속상한 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집에 불을 지르시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
다행히 화재사건으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저러다 큰사고 났으면 어떻게 됐을지..끔찍하네요..

 

그나저나 자식교육은 어머니만 하는게 아니거든요 -_-;
힘들게 일하셔서 자식들 뒷바라지 하는 심정은 이해하지만.... 쩝.
다음부터는 이 집안에 이런 끔찍한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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