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야근에, 야식에, 운동부족까지 겹쳐
다른데는 그나마 멀쩡한데 배만 불뚝 나오게 되는 복부 비만이 직장인들 사이에서 많이 보인다.
아래 있는 복부 비만을 줄이는 십계명을 통해
조금이나마 복부 비만을 예방해보면 어떨까?
《제1계명》
천천히 여유있게 먹는다. 급하게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제2계명》
점심은 가급적 배달시켜 먹는 것을 자제하고 대략 5~8분 정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을 정한다.
《제3계명》
식사 후 바로 사무실로 들어오지 말고, 10~20분 간 주변 공원 및 거리를 산책한다. 가까운 서점에서 서서 책을 보거나 신문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제4계명》
회식은 가급적 일찍 시작해서 일찍 마친다. 기름진 안주보다는 과일, 건어류, 마른안주, 스낵 등과 같은 것을 안주로 한다. 회식때에는 적당한 음주량 및 시간을 정해놓고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제5계명》
오랜 시간 사무실에 앉아있지 않는다. 일정 간격을 두고 가벼운 스트레칭 및 맨손체조를 해준다.
《제6계명》
3~5층 내의 이동은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한다.
《제7계명》
허리둘레 및 체지방률 측정 등 정기적으로 비만도를 측정한다.
《제8계명》
하루 8컵 정도의 물을 마신다.
《제9계명》
하루에 적어도 40분 이상 걷는다.
《제10계명》
저녁은 잠들기 전 최소 4시간 전에 먹고, 그 다음에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