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학생을 상대로 술집에 팔아넘긴 사건 보셨어요?
진짜 말만 들어도 어이없죠...
실제로 중국에서 일어난 사건이라고 합니다
무용실습을 구실로 15-6세 정도의 어린 여학생들을 술집에 보낸 학교가 있다네요
술집에서 착석은 물론 윤락까지 강요당했구요...
처음에는 술자리에 불려가서 춤을 추면 된다고 하고 끌려갔는데
실제로 가니깐 춤 말고 술자리에 앉아서 기쁨조 노릇을 강요받았다고 하네요
어떨땐 2차도 나가구요... 공부를 하고 무용을 배워야할 어린학생들이
그것도 학교로부터 헐값에 술집에 윤락녀로 넘겨지고 있다니... 충격적이에요
이렇게 접대부 노릇을 하고 받는돈은 하루에 우리돈으로 3천원정도 되고
나머지는 또 중개인이나 학교로 들어간다고 하네요...
근데 어이없는 교장놈 말이 이 돈은 학교재정에 유용하게 쓰이는 돈이라고 뻔뻔스럽게.... -_-
학생들 팔아먹고 뚫린입이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말 하고는...
진짜 어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