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쯤. 올렸는데.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셔서
생각 후 올립니다.
읽어 보신 후 지적 바랍니다.
월급은 세 후 실 수령액 240만원입니다.
매 달 일정하게 나가는 돈은
청약부금 30만원 <-3년 만기에 7개월 넣었습니다.
건강보험 5만원 (보장형) <-20년 만기에 1번 냈습니다.
학자금 대출 15만원 <-2년 반 정도 남았습니다.
핸드폰, 운동, 교통비 포함 개인 지출 45만원
부모님 10만원
남은 돈에 대한 지금 계획은.
100만원 상호저축 은행(1년)
20만원 중국 펀드(3년)
15만원 국내 펀드(3년)
(처음엔 그냥 전부 상호저축 은행에 넣어둘까 했는데
20대엔 위험투자도 필요하다고...
여전히 두려운건 사실입니다. )
현재 CMA 통장에 들어 있는 돈은 그대로 놔 둘 계획입니다.
(혹시 1년 안에 핸드폰을 바꾼다던지, 학원 등 돈이 필요할 시 적금을 깨는 일을 막기 놔두는 건데 잘 한 생각일까요.)
결혼은 29세 후반이나 30세 초 정도에 할 예정이라 3년간은 계획없습니다.
차 살 일 없습니다.
3년 뒤엔 결혼, 5년 뒤엔 지금 하는 일을 개인적으로 작게 시작해볼 요량으로
2년동안에 5천 만들기.
3년 안에 7천 만들기.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의 계획으로 가능할까요.
펀드는 국내 펀드, 중국 펀드를 하려 합니다.
각각의 장단점 잘 아시는 분들 비교, 추천 부탁드립니다.
3개월 뒤 부턴 20~30만원 정도 월급이 오를 듯 합니다.
이 자금은 어떻게 돌리는 것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