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살고 있는 월 바틀리씨는 지난주 수요일
저녁 퇴근길에 자신의 집 앞에서 무장강도를 만나 무장강도가 돈을
내놓을것을 요구했는데.. 그 사이에 그의 애견인 버피(세퍼트종)가 집에서나와
주인을 마중나오다 그걸 봤다네요..;;
근데 이 버피는 주인을 위협하는 무장강도에 달려들었는데..(이 녀석 똑똑하넹..)
이때 강도가 버피를 향해 총을 발사 총탄에 맞고 쓸어졌다는....;;(불쌍한녀석..ㅠ_ㅠ)
그리고 강도는 도망쳤다네요.. 다행이 버피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대견한 녀석 아닌가요?? 요즘 왠만한 사람보다는 낫다는...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