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사는 사람은 알거야 아마 강서구청쪽에 있는 G모 마트라고 그대 농산코너에서 일햇는데 사람이 할짓이 아니더군 물론 돈은 많이 벌었어 계산해보니 하루에 4만원씩 5주하니가 120만원 좀더 넘더라. 그때 내가 돈에 대한 욕심이 컸다면 좀 더 했을거야 돈도 많이 벌수있었겠지 거기 직원들이 그러더라고 아르바이트 했던 사람들중에 일주일하고 그만 두는 사람이 반이 넘고 90%이상이 한달을 못버틴다고 나도 그만큼 힘들었다. 하루에 쌀 1톤도 넘게 나른적도 있고 매일 아침 8시출근에 이틀에 한번식 야근 주 3회이상야근 야근시에 저녁 11시30분퇴근 야근 않하는 날도 8시30분은 되야 퇴근 하루종일 서있어야하고 주 5일근무제 시대에 딱 주 6일근무 남들에게 추천하고 싶지 않다 자기시간이 너무 없다. 그리고 빡세다 군대 생활보다 2배는 더 빡세다. 너무힘들어서 10억준다면 할지는 모르겠지만 1억을 준다면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