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교수.. 무엇이 불만이었던 것일까..
왜우리는 항상 보이는 것에만 치중을 하는 것일까??
그리고.. 사법부 판사가 석궁에 맞은것.. 그리고 생명에 지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왜그렇게 난리를 치는 것인가??
처음 있는 이례적인 일이라서 그런걸까??
사법부 판사를 향해 석궁을 쏜 전직 교수인 그 사람..
잘못은 했다.. 아무리 미워보여도 우리나라의 법을 판결하는 사람인것을..
하지만 언론들은 왜그렇게 판사의 편만을 드는 것일까??
아침부터 떠들어 대던 뉴스..어느것 하나 깊이 파고 들지 않는듯하다..
단지 전직 교수인 사람이 교수재임용에 떨어져 법원에 호소했고..
판사는 기각을 했다는 것만 알려졌을 뿐..
근데 왜 그이상은 밝히려 하지 않는 것인지..
무조건 판사편만은 들지 말아라.. 눈에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닌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