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재앙이다,,,
한나라당의 각후보군이 이해득실을 따진다는 기사가 나는 좀 웃기는 동시에
실제로 그런 발상을 한다면,,참으로 아득한 일이다 ,,정신이 아득하다는
이야기다,
이명박시장의 지지율이 50%에 근접했다는 어느 방송사의 조사는
일종의 쏠림일 뿐이다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개헌,여당의 해체,그리고 한나라당의 닭짓,,,네거티브가 절대 아니라는
네거티브의 닭짓
세개의 퍼즐을 잘 맞추어보면 일종의 답이 나온다,,,
간과하는것이 있다 노무현에 대해,그리고 그를 둘러싼 386떨거지들
정책수행에서는 밥통들일지 몰라도
이분들은 선거에서는 귀재다,,,그점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고건이 가지는 상징성은 무었인가?
민주당에는 일종의 희망이요 열우당 신당파에게는 산파의 역활이었지만
아쉽게도 그들은 고건이라는 상징성만 내세울 뿐이지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했다,,,이유가 뭘까?
아주 간단하다,,,권력은 노무현이 쥐고 있으며
이제 행정,입법,사법에 이어 언론,,,제4부까지 틀어쥐려고 하는
지극히 바보같이 보이지만 항상 상대의 심장을 단숨에 뚫어버릴 송곳을
품에 지니고 다니시는 분이 바로 그 노무현이시다 그리고 그들은
전략가 집단들이시다,,,,,
김근태와 신당파들이 철없이 날뛰고 있을때,,조용하다 싶을 만큼
정숙했던(?)노무현과 그 떨거지들은 슬며시 차기대권후보의 산수지리를
읊어대며 뜬구름을 잡을때,,,,그 김근태와 우파보수는 개소리쯤으로 생각을 했다,
민주당과 교감을 가지며,,우리 함께 다시시작해요 라고 할때
매개체는 당연히,,고건이었다,,,
그분 고건이 왜 사퇴를 했을까??단지 지지율이 낮아서?웃기는 이야기다
그분 고건이 왜 사퇴를 했을까??열우당과 일부 한나라당 의원들의 참여가
적어서??더욱 더 웃기는 이야기다,,,,,
그럼 뭐냐고??낸들 아냐 ,,,다만 노무현씨가 마음만 먹으면
다 할수 있는 무소불위의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것을 잊었다는것이
우리와 그들일부의 착각이었던것이다,,,
이제 언론에 대한 공격의 수위가 높아간다,,일상적이라 이야기 하지말자
집권초기의 막강한 권력을 향유하던 시기가 아니라
이제 타협을 하고 내리막을 타야 하는 시기의 노무현에게 ,,무슨 봄바람의
바람난 처녀의 방심인지는 몰라도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그 특유의 비릿한 오기의 냄새가,,,여기 까지 타고 흘러 들어 온다,,
고건의 사퇴는 분명 노무현측의 승리요 신당파의 몰락인 동시에..
한나라당에는 재앙에 가까운 일이다 ,,
지지율,,,,다음달 지켜보자,,,변화율에 대해,,,그때쯤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을것이다
한나라당이 왜 두번이나 졌을까??
댓글의 달인들과 사이버 논리의 대가들이 포진하고 있을때,,,
한나당에는 아직도 타이프라이트를 쓰던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었으며
한나라당이
사이버는 채팅이나 하는곳이라 이야기를 했던 시절에,,
그들은 게시판을 점거하고 호소를 했다,,
시간이 이만큼 흘렀는데,,이제와서 게시판을 점거하고 사이버를
점령했다고 우기는 분들이 계시고 그들은 훨훨 날아서
블로그를 넘어 ucc의 달인들로 우뚝 서 계시다,,,
유비의 삼국시대에는 장수가 승패를 좌우 했다,,,
기골이 장대하고 갑주를 차고도 청룡언월도를 마음먹은데로 휘두르는
장수가 전장의 승패를 좌우 했지만 그것은 까마득한 옛날의 이야기인
동시에,,,제갈무후가 나섬에 그것도 구태의연한 일에 지나지 않는 일이 되어버렸다
동시대의 이야기다,,,,,,,,
지금 한나라당에서는 장수하나를 내세움에 그 기골의 장대함을
가늠해보자고 난리굿판이다 ,,,,,
상대는 정확한 전략과 시뮬레이션으로 전투력을 높이고 있는데,,,
수십킬로그램의 완정무장을 하고 따가운 땡볕의 여름날에
숨이 턱밑에 차오르는 숨가쁨에 땀방울이 시야를 가릴때,,,,,,
어느날 홀연히 나타난 미래의 기사,,,스타워즈의 제다이에게
재래식 사고방식과 무기로 중무장하고서도 ,,,목을 바칠것인가??
우리 한번 생각해보자,,,,
열우당에서 김대업을 다시 내 놓는다면 한나라당은 이긴다,,
주식시장에서 한참 상승하던 테마주가 뭔지 ,,,,
그대들은 아는가??...........................
출처 : 프리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