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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에서 한국인 또 피랍

쓰벌.. |2007.01.17 10:47
조회 450 |추천 0



<도착한 부상자를 육지로 올리는 장면>

 

`현대중공업 직원 1명 나이지리아서 피습`

대퇴부 총격…생명 지장없어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지역에서 현대중공업 직원 1명이 현지 무장괴한으로부터 피습받은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외교부 소식통은 "현대중공업 과장 문모씨가 17일 새벽 1시(한국시간)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지역에서 외국인 10여명과 보트로 이동 중 보트에 난입한 무장괴한으로부터 총격을 받아 대퇴부에 부상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신원이 파악되지 않은 괴한들은 보트에 난입, 승객들로부터 귀중품을 강탈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플랜트 건설에 종사하던 현대중공업 문 과장은 나이지리아 포트 하커트에서 보니섬으로 들어가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사건 직후 이점수 라고스 분관장을 현지에 급파했다.

 

이번 사건으로 네덜란드인 1명과 나이지리아인 경비요원 1명이 각각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추가사망자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문씨는 현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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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완전 망할 국가네.

이게 도대체 몇번째냐.

지난버네 피랍된 사람들은 무사히 귀환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건만,

돈이 필요한거면 돈만 가져가고 말던가!

멀쩡한 사람은 왜 다치게 하는데,

 

남의 나라에서 고생하는 우리 나라 사람들 완전 안타깝다.

몸들 조심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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