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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30-40대 방으로 제2의 인생을 꿈꾸시는 이혼하신 분만 들어 오시는곳

방랑자 |2004.11.06 02:39
조회 1,186 |추천 0

우리는 시작하는 사랑을 두려워 합니다. 아니.. 사랑뒤의 이별을 더 두려워 하는지도 모릅니다. 누군가를 처음 봤을때 느낀 이별의 두려움에 다가선
그사람을 두려워 했는지도 모릅니다. < 어느 누구에 의해 흘리는 눈물이 더욱더 아프고 저리는 것이..... 어느 누구를 사랑한다는것이 너무나 큰 고통과 쓸쓸함을 동반한다는 것이...> 그러기에 당신은 두려운 존재가 되었나 봅니다.

사랑은 두렵지만 우리 인생에서 그런 두려움 조차 없다면 삶이 얼마나 적막할까요.... 우리 이제 앞으로를 사랑하면서 살아요. 한번의 실패가 있었기에 더욱더 아껴주며 사랑하면 살아요.....클럽:내.꿈.사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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