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 토요일 이곳에서 탕수육+짜장 셋트메뉴를 시켜먹었져..
근데 대마침 그때손님들이 오셔서....
탕수욱괴소스를 보시더니 ~~
고기도 찌꺼기 정말로 애기 세끼손톱 만한크기로 왔고 소스는 대파.양파 호박.뿐이더군요
그흔한 버섯도 오이도 피망도 죽순도...
탕수욱 양도 일반 국그릇레 (조그만걱)한공기뿐...
야~~ 넘열이 받아서..손님들 가고 나서 전화를 했더니 어떤 아줌마가 내가 주인이냐니..?
아니라고 주인 바꿔달라고 하니?자기가 전해준다고...
(알고 보니주인 인듯...)..
상황을 이야기 하니...뭐 오늘 요리사가 휴무라서 하루 사람을 썻다고 미안하다고...
낼 다시 같다줌다고 됐다고 하자 극구 같다준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저보고 낼 전화를 하라고..
그래서 그담날 알요일 갑자기 약속이 생겨서.나갈려구 혹시 울 집을 알텐데..괜히 음식가져 오면
우리도 없는데 낭비일듯 해서 오지말라고 전화를 하니..
웬남자...자기가 어제 아줌마 한테 야기를 전해들었는데 ..오늘 그아줌마는 안나온다 내가요리한 사람이다..아니 솔직히 요리뭐가 이상하더냐..??...하고 막 지랄하네여...
그래서 쏘스도 엉망이었고..고기도 찌꺼기 처럼 콩알 만한것만 있었고 하고 이야기하니
저한테 더막 큰소리를 치더군요..
내참 더러워서 그단 식으로 장사 하지 말라고 하고 귾었져..
저는 다시 음식을 먹으려고 한적도 없고..너무 무성이한 음식이었기에 담부터 그러지 말라고 한거고
자기네들 스스로가 한짓 인데...
이곳요.서비스정말 더러워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잘못을 시인하기는 커녕 큰소리를......
이곳에 전화가 258-2366 과 271-9155 달동 사시는 분들 절대로 시켜 먹지 마세요....
소비자를 우롱하고 돈 만 받으면 그만인 중국집...
요즘 가장 많은게 중국집 인데....
서비스의 기본도 모르고 무슨 장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