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거여~
이민지에서 무조건 돈되는 사업이 하나 있지여~
현지의 언어를 몰라도 되는 사업으로서,
바로 교회입니다.
한국인과 짱께가 이민지에 가면 다음과 같이 행동한답니다.
짱께: 식당할 생각부터 한다 - "짱께 음식 최고다 해"
한국인: 교회부터 만든답니다.
얼마전 이 네이트게시판에서 사연이 올라왔던 사기사건도 그 배경은
교회였지요.
교회는 물론 직접적 관련이 없겠지여~
이렇게 작업이 들오갈때는 다만 잡업을 하는 쪽에서는 장소대여료의
개념으로 헌금을 많이 하는게 이 바닥의 미풍양속이라면서요?
정말로 모종의 자겁이 들어가는걸 교회에서 몰랐을까여?
자.. 본론으로!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신학교 졸업장 있으면 됩니다.
한국 개신교 교단의 숫자는 700개이지요.
(내부적으로 인정하는 것 만 그렇습니다.)
이민지에서 개척교회 만들어 놓는데,
바로 이때!!!
신도 숫자가 50명만 되면 한국 개신교 교단에 가입됩니다.
700개중에서 하나 못건지겠어요?
- 신도 50명 어려운가여???!!!!! -
그때부터는 선교후원금 나옵니다.(다달이..)
여기에 뉴질랜드. 호주의 복지제도가 결합을 하면 ,
교회의 알게 모르게 목사호주머니로 들어가는게 관례화된 돈
이들을 합치면 편안하고 안락한 삶이 보장됩니다.
- 뭐 여기에 신학교제도나 기타 방식은 생략 - 다양하지여~~~~~
신도간에 사기사건이 벌어질 경우 이민지의 교회에서 이걸 전혀
눈치 못 챘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에 만족 모타구,,
엉뚱한 짓하다 말썽이 생기면 마누라 내세워 여자목사만들고 남편이
신도 겸 작업조로 들어가구..
언뜻 보면 이게 수익이 안될것 가튼데 반드시 수익을 훌륭하게 맞추는
노하우는 이미 알사람 다 알구 있지여~
이 뉴질랜드에 교민이 몇명 산다구 교회 숫자가 파악도 안됩니다.
이 교회에서도 영어를 못하는 이민자확보에 목숨걸고 있지여~
사람의 욕심은 무한하거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