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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아줌마 날리났어요 13키로빼고

미나 |2004.11.08 23:15
조회 430 |추천 0

저는 두아이의 엄마이거든요

늘 그렇게 뚱뚱한건 아니였지만 날씬해본경험이 없거든요

결혼하고 애기놓고 하니깐 살이 더찌더니 빠질생각을 안하더라구요

집에서 아이들하고만 있고 나가지도 않고 살때문에 자신감도없고

맞는옷도 없어서 못나가겠더군요... 그러다 저희 남편사업이 어려

워지면서 뭔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돈들어갈때도 많고 혼자벌어서는 애들 교육도 못시킬것 같고 그래서

살좀 빼고 일자리를 찾을려고 아는 동생으로 부터 제품소개를 받았

는데 첨엔 안믿기더니 그동생이 넘 이쁘게 살이 빠졌더라구요

팔뚝,엉덩이가 유난히 컸는데 키도 있고 이쁘거든요

살이 빠지니깐 정말 저도 먹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먹었는데 한달에 4.5

키로가 빠지면서 주위에서 니.. 다이어트하제..막 물어보더라구요

첨엔 말을 안했는데 하두 물어봤어 한다구 .... 소개시켜달라고 주위에서

난리더라구요.. 반상회 하면 아줌마들이 몰래 커피한잔 하러 오라고 하기도

하고 니 먹은것 그대로 갔다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 많았거든요

제가 3개월정도 하니깐 13키로가 빠지더라구요.. 더 빼지 말라고해서그만

두었구요 제가 빠지고 소개를 참 많이 해주었어요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소개받아서 해보세요

배고프지 않고 이렇게 쉽게 요요없이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첨봤어요

저도 살좀 빼볼려고 수지침,굶기,운동 다해봤지만 빠지지 않았거든요

오히려 먹으면서 변비,편두통,어지럼증,생리불순등이 더 좋아졌어요

제품이 참좋다는걸 느꼇고 경험해보지 않은 분들은 그느낌을 모르

실것 같아요... 소개도 해주거든요 한번 해보세요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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