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년동안 사귄 사람이 있는 상태에서 지금의 남친을만났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지금의 남친과 사귀게 되었구요
지금 만난지 150일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지금의 남친 저를 너무 구속합니다.
학교후배 남동생한테 전화만 와도 친구한테 전화만 와도
왜 전화가 왔냐고 어디까지 갔냐고
제가 아는 사람은 무조건 물어봅니다 어디까지 갔냐고
ㅡㅡ 저 솔직히 이 남자 만나기 전에는 약간은 놀았던거 인정합니다.
근데 지금의 남친을 만나면서 다른 남자 생각전혀 하질 않았는데...
지금의 남친 말합니다. 내가 남자를 좋아하는 남자라구요..그래서 못 믿겠다고 단속해야 한다고
첨엔사랑인지 알았지만 지금은 너무 짜증이 나고 싫네요
지금 화난 마음에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날이면 날마다 이런일로 싸우니 너무 지치구..
또 제 성격도 활발한 성격인데..감당하기가.....조언좀.해주세요
☞ 클릭, 주말 오늘의 톡! 끝난 사이인줄 알면서도 악몽을 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