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이 넘어가고 있는 이 시점....
뭐 그리 잘난것 없는 평범한 회사원....
딱 평범에 속하는 여자이지요...
근데 참 이상한것은....이세상 반은 여자고 반은 남자라는데...
그리고 고무신도 제짝이 있다는데....
그 세상반의 남자는 도대체 어디있는것인지....
아무렇게나 사랑을 하고싶지않아서..쉬운사랑 하고 싶지 않아서...
언젠간 그 세상반의 남자중에 내짝이 있겠지...오겠지 싶어서...
그냥저냥 옆구리 시려워도 아무렇지도 않은듯 살아가고있는데...
아무리봐도 그놈의 짝이 나타나질 않는다 이거지....
괜찮다싶으면 유부남이고 괜찮다 싶으면 여자친구있고 ㅋㅋㅋ ![]()
짝있는놈 건들고 싶지않아서 그냥저냥 손털어버리는데....
20대가 지나가기전에 나도 언능 여기 네이트 시친결에 들어가고싶은데 ![]()
그게 참으로 어려워 지는거 같어~
암튼 남자에 목매다는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더욱더 옆구리 시려워지는 겨울이 오니깐...
나도 인제 내짝을 찾고 싶은맘에 그냥 주저리주저리 떠들다가 갑니다 ㅋㅋㅋ
님들 님들옆에 이쁜 짝들 잘챙겨주시구요..감기안걸리게...![]()
전 감기까지 걸렸답니다
더욱더 서러워지는... ![]()
전 제짝 나타나기전까진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갈랍니다.~
열분들 감기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