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가 근처를 지나가다 보면 '북창동식'이라는 간판.. 많이 보셨죠?
저는 그 '북창동식'이라는게 뭔지 몰라서... 그냥 룸쌀롱이겠거니~ 했습니다...
(예전에 인터넷에 북창동식이라고 쳐보니까 무슨 순... 아가씨나 매니저 구하는 글 밖에 없더군요;;;)
그런데 얼마전에 회식자리가 있어서 따라갔다가...
그 북창동식이라는게 뭔지 알게 됐습니다. ㅋㅋㅋ
같이간 동기 말로는 예전에는 업소가 더 많이 있었는데 많이 줄은거라고 하드라구요
옛날에는 다 벗고 노는데가 흔하지 않아서 이런 하드코어(?) 업소가 굉장히 각광을 받았었는데
요새는 그것도 아니라고 하대요... 강남으로 많이 넘어갔다고 그르드라구요
예전 소문만 못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여길 찾는 손님도 많다고 하드라구요
강남에서는 맛볼수 없는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나 뭐라나 ㅋㅋㅋ -_-
(이건 뭐 매니아층도 아니고 뭐라고 해야할지.....=_=)
저도 처음 가보는거라 어리버리하고 좀... 그랬었거든요
근데 거기 누님들이 알아서 챙겨주고 편하게 3시간동안 놀아주셨어요 ㅋㅋ
뭐.. 북창동 스타일=하드코어 라고 해서.. 첨에 좀 놀랬지만.. ;;
계곡주, 유두주.. 등등 무슨 쇼 보는거 같더라구요 신기하기도 하고....
누님들이 저보다 어리지도 않고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확실히 리드하는게~
뭐랄까 그리고 실속있는 서비스? 때문인지... 강남보다 싸서 좋기도 하구요.
마냥 화려하고 비싼 강남보다는 좀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고 하면 좀 웃긴가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