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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지지율 1위는 거품?

꽐라 |2007.01.17 16:08
조회 82 |추천 0

17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질 정해년 새해를 맞아 각 언론사마다 대선주자 여론조사를 발표했죠.
조사결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모든 여론조사에서 40%가 넘는 고지지율을 보이면서
다른 후보들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지지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렇게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도 고공행진이 계속되자 타 후보 진영에서는
"이 전 시장의 지지율에 거품이 많이 들어갔다" 고 평가 절하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이에 뒷받침하는 근거로서 실제로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자들은 충성스러운 한나라당
지지층이 다수를 차지해 충성도가 강한 반면에 이 전시장의 경우는 비한나라당 지지자와
여권 지지자들이 많이 몰려 있어 언제든지 꺼질수 있는 지지율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물론 표심은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죠...
예전에 한나라당 대권주자였던 이회창씨가 지지율 1위였다가
막판에 노무현씨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뒤집어진걸 보면말입니다.

 

실제로 저 또한 현재는 이명박 전 시장을 지지하고 있지만 골수 한나라당 지지자도 아니고,
또 언제 대권 주자에 대한 지지도가 바뀔지 모르는 상태입니다만....
(주변에 물어보면 박근혜는 싫고 그렇다고 열린우리당도 싫다... 해서 지지하는사람도 있더군요;;)
앞으로 어떤 정책과 발언으로 고정 지지자로 확보할지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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