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임금 및 단체협상과 관련해서 회사측으로부터 2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이헌구 전위원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 했다네요..;;
2003년에 노조위원을 맡고있을때.. 회사측 고위관계자를 만나 파업을 철회하고 회사에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상을 잘 이끌어 달라는 청탁과 함께 2억을 수수한 협의라는..;;
아니 이제와서.. 그러는건 또 무엇인지.. 혹시 뒤에서 조정을 한건가??
아니면 지금 노조위원장도 전 노조위원장처럼 수수받고 끝낼려고 한건지.. 참 의심스럽다..
이노무 세상 무슨 돈만 가질려고하고 다른건 다 필요없다는 식이니..
그리고 현대차 노조는 돈말 아는 사람들인거 같다..정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