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사람..어떻게 이해해야할지....

해든실 |2004.11.09 14:08
조회 330 |추천 0

이런사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년전결혼해서 두아이가 있습니다... 집에선 살림도 잘 하구 아이들

에겐 더두없이 잘 하고 맘약하고 몸 약한 여자입니다...(남편이 알기엔)

남편과는 보기드문 잉꼬부부로 남들에겐 부러움과 시기... 그리고

 남들앞에선 지나치게 잉꼬 부부인척 한다고 욕을 먹을 정도였구 또

다른부부들 이들 부부로 인해 많이싸울 정도였습니다....

헌데 몇년전부터 끼가발동한건지 남편에게서 실증이 난건지..

자신의 끼를 과감히 발휘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연히 동창생을만나 하룻밤을 지새고 친구에게 자랑합니다..

잤다고.....

첨엔 자랑인지 몰랐습니다.. 고백인줄알았습니다..

그후로 그여자 남편에겐 더욱 여우가 되어갔습니다... 가끔 일부러 싸

우기도 하구요... (한번씩 바람쐬러 가려구..)그런 그녀가 본격적으로

끼를 발휘하기 시작했습니다.. 자격지심이 있는지... 아님 자기말로 대

단한 자신의 잠자리? 를 과시하기 위해선지... (자기말론 남편은 물론

남자들이 자기가 엄청잘한다고 했다네요...) 밖에서 만나는 남자라면

누구든 쉽게 애인이 되어 주었습니다...

여럿이 노래방을 가더라도 사람들이 지 욕하는것도 모르고 남눈치

볼거없이 남자들에게 몸을 맡기며 스킨쉽도 아주  자연스레 했습니다

그리곤 바로 실증이 난다나요... 과감히 차버리곤 심심하고 생각남 한번씩

또 찬사람 헷갈리게 연락해서 만났습니다... 그렇게 집에선 여우같은

현모양처?? 요 밖에선 터프한?? 많은남자들에게 자유로운 여자로 본인

스스로 행복하게 살아오다 얼마전 남편에게 딱 걸리고 말았네요...

같이 바람핀남자 와 남편과는 서로 쪼금 아는 관계로 함께 어울려 술마시고

노래방가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 남자와 좋아지낼때니 뭐가 보이겠어요...

함께 어울리는 자리에서 그남자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지남편에겐

폭탄주먹여 정신 못차리게 하고 자기 친구들에게 지남편 오늘 책임지라 하고

남편이 있는데도 그남자와 눈짓 발짓하며 즐겁게 사랑을 키웠더군요..

남편이 이미 다른사람을 통해 그리고 마지막에 같이 바람피다 걸린 지지리도

재수없는 그남자의 와이프 에게서 모든 사실을 알고 이 부부 이혼 했습니다..

이부부 이혼 할 당시 그녀 잘못했다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내 쫓았다고

그남편 에게 두고보라하며 악담 하고 떠났습니다...그남편 배신감과 허탈함에

힘들어 했겠죠...

하지만... 이렇게 힘들때 자신에게 힘이 되어준 여자가 나타났죠....

사랑했습니다..그런데 그녀와  그의 남편 이혼으로 끝난게 아닙니다...

그녀.. 집 나가 그남자와 동거를 시작했더군요.. (바람핀남자 와이프 말)

그럼에도 전남편에겐 아니라고 잡아떼고 아이들 보겠다는 이유로

(남편은 창피하단 이유로 주위의 모든 가족들과 친구 아는 사람들에겐 이혼한

사실을 말하지 않았습니다....)자주집에 왔고 또한 자고 가기도 했습니다...

 시댁 집안 경조사에도 모두 참석을 했으니 이혼한 걸 가족들이 모르겠죠..

이런 그녀... 이혼한 남편에게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여전히 여자이고

싶었나봅니다..    그냥전화 했다며 오빠~~하며 안부전화해서

사람헷갈리게 하고 헤어지고 다른남자 만나고 있는걸 전 남편에게 이야기

 하고(자랑인지) 그러면서 그남편 우유부단하고 맘약한 사람이라 그 뜻 다

받아주며 밖에나가 저러구 다니는거 불쌍하다네요...

그녀 전남편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지라.. 아주 가지고 놀더군요...

이러한 일들을 지켜보던 남편의 새로운 여자 맘 좋았겠습니까...

와이프랑 정리안된거면 다시 살아라...나의 존재는 뭐냐 하며 여러차례

싸웠겠죠...  그 여자 헤어지길 여러차례  이남자 잘못했다 미안하다며 자기부인

하곤 도저히 못살고 끝난거라구... 그리곤 그여자 다시 맘 달래어 돌려놓

길 여러차례 그러다 그남편이란 남자.. 계속 헷갈리게 하는 전와이프에게

 전화가 오자 이야기 합니다... "이젠 전화 하지마라 나 좋아하는 사람있고

집팔리면 같이 장사 할거다 너도 좋은사람있음 잘 살아라" 했답니다... 몇일후.....

집안식구들이 난리가났고 형님이 전화해 노발대발 "이 싹?? 없는넘! 하시며  

난리가 났습니다.... 알고보니 그녀가 가족들에게...

이혼 했었는데 다시 합쳤고 같이 장사할거라 했다네요... 왜 이혼했냐는 가족들

말에 남편이 바람펴서 맞바람 폈다고 변명했다는군요...  그남편 창피하다는

이유로 가족들에게 해명도 않고 그녀에게 한마디 하더군요...

한번만더 나를 곤란하게 하면 가만 않놔둔다고...... 하지만 그녀 남편말

무시하고 짐싸들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들위해 들어왔다더군요...

몇일 전만해도 함께 할 좋은남자 있다더니..... 그남편 그런그녀...

그냥 내 뒀습니다... 애들위해 들어왔다는데 어쩌냐구...어머니께서 약사다놓구

 안살면 죽는다고 했다구... 그남편 그렇게 본인도 모르게 가족들에겐 죽일놈

댔구 사랑하는 그녀에겐 이해할수 없는 야속한 남자가 되어갑니다..

이혼한 그녀... 아이들 위해 들왔다 해놓구 지금도 그버릇 못고치고 여전히

바람나 돌아다닙니다... 그남편 이사실 모두 알면서 신경쓰고 싶지 않다면서

내 둡니다... 그러면서 사랑한다는 그녀에겐 너만 내옆에 있음돼..

우리 넘 사랑하잖아 ... 우린 행복하게  평생 살거잖아 합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그녀는 꼴 못보겠죠.... 이해할 수 없었던 그녀...

 이남자를 알기 시작했죠 우유부단한 성격에 남에겐 싫은소리 못하고 되는데로

 살아가는 사람....점점 채념합니다...

집이 팔리지 않자 나쁜넘이라 했던 큰형님이 사업자금 대주기로 하셨답니다...

단...부부가 같이 해야 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남편 이혼한 부인과는

죽어도 같이 하기싫어했고 이혼당한 부인또한 사생활 터치받기 싫어선지

 죽어도 같이 않한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어떻게든 이부부 엮어주려 하는지

같이해야 한다고 우기니 사람 미치겠죠...그녀... 남편에게 장사 밑천받으면

 자기가 옷가게 하겠다고 했다네요... 그래서 이남편 네가 그런말 할 자격

있냐고 했더니 그녀왈 한달에 애들양육비와 생활비로 150씩 달라고

 했다는데....밖에나가 돌아다녀 보니 별볼일 없고 순댕이 같은 남편 봉으로

 생각하고 들왔는지.... 그래서 시작만 같이 하고 그녀는 빠지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이남자 사랑하는 그녀에게 사업시작함 돈 많이 벌어 너 행복하게

해주겠다며 쫌만 기다려 달라고 했다네요... 그녀 여잡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그런그녀와 일 땜에든 뭐든 함께 하는거 좋아 하겠어요......사랑하는 그녀 맘...

많이 아프고 싫겠죠... 그래서 그녀 떠나려 합니다...

서로가 무지무지 사랑하긴 하는데 미래까지 약속했는데... 그녀 그남자 이혼한

 그녀에게서 자유로와 질때까지 못기다리고 떠난답니다.... 제가 볼때도

그남자 평생 여우같은 그녀손에서 놀아날거구... 자신보담 남들생각을 먼저하는

사람 인지라 나중에 많이 외로와하며 살것 같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