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 하는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똑같이 한심하다.
먼저 남자들에게..한마디 하면..
나는..내 나이 21살.곧 군인이 되는데..
절대 억울하다는 생각 안든다.
군대 가는게 너무 자랑스럽다.
할 수 있는 힘이 있는데 하지 않는건 비겁자이기 때문이다.
비록 가서 좆뺑이 칠지 언정..그 곳에서 존재하는 동기라는 걸 느끼고 만나고 싶기에
4년이라는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다.
세계 곳곳에서 전쟁,테러가 일어나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리 심각성을 못느끼는것 같다.
우리가 살고있는 땅덩어리가 서로 분단되어 총구를 겨누고 있는데도 말이다.
인간이란 존재는 시기,질투,교만,아집,미움,증오 등으로 남을 밟고 여기까지 이루어 낸 유일종족이다.
하지만..인간이 반듯이 이러한 감정만 있는건 아니다.
사랑이라는 것도 하고 우정도 있고, 무엇보다 자신이 사랑하는 존재를 지키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사랑하는 자들을 지키기 위해선 나라를 지켜야한다.
나라의 힘은 곧 경제와 군대의 힘이다.
경제와 군대가 힘이 있어야 나라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나라를 지켜야만 우리들의 자유가 보장되고 사람답게 살수잇는 권리가 주어진다는 걸 왜 모르는 것이냐..
우리들이 이러한 남녀평등이네 양성평등이네 하고 인터넷에서 싸우고 있을 지금..
지구촌 여러곳에서는 삶을 연장하기 위해 병마와 싸우는 자,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위해 같은 인간끼리
총구를 겨누고 싸우고, 죽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라.
우리가 가야만 사랑하는 가족을 지킬 수 있으며, 사랑하는 사람들의 자유를 보장해 줄 수있다는걸 잊지마라.
보상을 받고 무언가 원하는게 있어서 가는 거라 착각하지 말았으면 한다.
우린 우리의 의무를 수행한것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아님 너희들은 겨우 2년 놀았다고 멍청해지는 병진인건가?
여자들에게 말한다.
군대라는 곳은..아무리 편해지고 더더욱 좋아진다해도
사회와는 비교불가인 곳이다.
연간 자살/사망자들이 150명이 넘는다.
너희가 나이트/클럽가서 부비부비 출때..
MT가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너희 꿈을 이루기위해 열공할때,
우리는 그런 너희의 자유와 생명을 지키러 간다.
군인들 냄새난다고 싫어하는거 안다.
하지만 너희들이 누구덕에 자유를 만끽하고 잇는지 생각하라.
그리고 그런 자들을 위해 단 한번만이라도 두 손모아 이 땅을 지키는 군인들에게 감사기도 10초만 해주어라.
출산의고통?
애초에 군대와 출산과 비교자체가 우습다.
애 낳는게 억울한가?
그럼 낳지 말길 바란다.
군대처럼 가고싶지 않은데 끌려가는 남자들과 달리 너희들의 선택아니던가..
다만 이것만 알아주엇으면 한다.
인간은 아기로 태어나..소년/소녀가 되고 청년/처녀가 된다.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고 이것이 끝없이 되물림 되어온 것이 기록되어진 인류의 역사다.
출산을 부정하는 것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는 단 한번밖에 오지않는 삶의 기회를 부정하는 것이다.
또한, 자식이 그 부모의 은혜를 갚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했다.그래서 자식을 낳아 부모의 은혜를
자식에게 돌려주어 갚는 천륜을 너희는 범하는 것이다.
군대가산점 두둔하는 남성들이나..군대를 출산과 비교하는 여자들이나..
이런 한심한 이야기들 하라고 선조들이 자기 삶바쳐가며 나라를 지켜준게 아니다.
p.s * 악플다는 세키들 집에서 닥치고 써라.겜방/당구장/헤어숍 등에서 악플쓰다 걸림 죤나게 맞는다.
* 비록 알지는 못하지만..
인생을 먼저 사신.. 선배님들의 희생 덕분에 건강하게 컸습니다. 이젠 제가 선배님들의 자유와
국토를 지키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