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졸나온게 많이 후회가 됩니다..
지금 직장을 구할려고 해도.. 사무직은 당연하다는 듯이.. 전졸, 대졸입니다..
고졸을 생산직, 전화상담원, 서비스업.. 몸으로 일해야 합니다..
저 역시 꿈이있었습니다..하지만..
IMF가 우리집을 한번 지나가고 나서.. 전 대학에 붙었지만..
어쩔수 없이..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산직,아르바이트등등 하다 서비스업까지....
돈모아 대학 가자!!!라는 꿈으로....
하지만.. 서비스업을 하면서 대학은 꿈 꿀수도 없었습니다..
툭하면 점포 청소에.. 폐점하고 나서 회식등..;;
그래서 퇴사를 했습니다..
그동안 모은돈으로..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이제 가계를 한번 해보고 싶으시다고.
저에게 돈을좀 달라고 합니다..
언니는 지금 시집을 갔고.. 남동생은 고등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정말 어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