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보다 더 토끼같은 우리 사랑스럼 마리~
![]()
6마리중 4째 아가로 태어난 마리~
탯줄을 목에 칭칭감고 나와서 심장마사지에 인공호흡해서 겨우 살려놓은 아가랍니다^^
늘 표정이 사색적이고 거의 무표정...사진의 모습들이 거의 비슷하답니다
말티즈 6마리...많이도 낳았지요? 신기하게도 모두 여자아가들이예요
저희 마리 한번 찾아보실래요? ^^*
![]()
마리가 2달정도됐을때 찍은모습~ 아가때부터 쭈욱~~~~지금까지도 저표정^^
![]()
마리 70일정도됐을때 머리에 삔을 꽂은모습~
![]()
사진을 자~알 보세요
![]()
자세히 보시면 뒷짐을....ㅋㅋ
![]()
얼굴 클로즈업~속눈썹이 예술입죠~ ㅋㅋ
![]()
간식으로 줄 고구마에 집중하고 있는 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