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이미 갔습니다...
그러나~
가을을 보내기가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싫었습니다.
가을여인도 갔습니다...
그러나~
여인을 보내기가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싫었습니다.
하지만~
가야만 하는 가을이었지요~
떠나야만 하는 여인이었지요~
제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벅찬듯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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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객 커피 드시구 가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