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떠나 보내기 싫은 가을~ 그리고 女人

방랑객 |2004.11.10 18:17
조회 998 |추천 0

가을은 이미 갔습니다...

그러나~

가을을 보내기가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싫었습니다.

 

가을여인도 갔습니다...

그러나~

여인을 보내기가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싫었습니다.

 

하지만~

가야만 하는 가을이었지요~

떠나야만 하는 여인이었지요~

제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벅찬듯 했습니다.

^*^...

<MARQUEE scrollAmount=1 scrollDelay=1 direction=up width=550 height=450>





 

 

 

 

 

 

 

 

인생은 나그네길이라니까요~ 한번쯤 들려보셔요~^*^...

 


*방랑객 커피 드시구 가셔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